변형된 갈비뼈임. 저게 팔/다리면 맨 앞에서 2번째부터는 손가락뼈란건데 그럼 한 관절에서 뻗어나가야 함. 그런데 몸과 수직으로 평행해서 나 있는게 증명.현실에서 날라다니는 파충류(날도마뱀)도 피막은 밖으로 돋은 갈비뼈가 지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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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사실 드래곤의 공통조상 같은 건 없고 드래곤 생태지위를 차지한 수렴진화한 여러 종이 있는거임. 골드랑 다른 트루드래곤은 다른 계통이고. 와이번이니 드레이크니 많은 걸 보면 킹능성 있다.
크로매틱이 박쥐 느낌이고 메탈릭이 날도마뱀 느낌인가
삽화가의 농간이야
성격이나 비늘 광택 따위는 기본적인 유전적 표현형이 아니잖음. 실버, 브론즈, 레드는 공통조상의 후손일듯.
골드 빼고 저런 날개가 있던가? 골드만 이상한 놈들이라 그런걸 수 있음 - dc App
원래 구판 골드가 동양용기반이라 지혼자 이질적으로 생긴 느낌은 있더라 그 메기수염도 그렇고
어깨에 있는 주 가지는 실제로 관절 있고 팔로 보이는데...?
판타지에 현실을 왜끌고왕
꼬추에 날개달렸단 말이랑 다를바가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