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스터링은 매우 만족스럽다.
일종의 연속된 몬스터헌팅 및 추적하는 캠페인 진행중인데
각자 능력이나 스킬 활용으로 몬스터에 대한 정보추적해서 몬스터의 본거지와 정체 추론
해당 몬스터와 전투를 위해 준비한 약점용 기믹도 찾아내고
그 약점기믹 활용해서 전투하는 것 까지
뭔가 모든것이 의도대로 재미있게 흘러가서 대만족임
플레이어도 좋아하는 것 같고
오늘 마스터링은 매우 만족스럽다.
일종의 연속된 몬스터헌팅 및 추적하는 캠페인 진행중인데
각자 능력이나 스킬 활용으로 몬스터에 대한 정보추적해서 몬스터의 본거지와 정체 추론
해당 몬스터와 전투를 위해 준비한 약점용 기믹도 찾아내고
그 약점기믹 활용해서 전투하는 것 까지
뭔가 모든것이 의도대로 재미있게 흘러가서 대만족임
플레이어도 좋아하는 것 같고
기존 몹에 기믹이나 뭔가 추가함?
적이 움버헐크 였는데 움버헐크 습격에서 살아남은 소녀가 가진 이 지역에서만 나오는 특이한 꽃이 움버헐크 감각을 몽롱하게 만드는걸 확인하고 이걸로 향로 만들어서 싸웠음 추가로 블라인드사이트 능력주는 포션을 이전 해그에게서 뜯어낸게 있어서 안대쓰고 이거먹고 싸워서 안 미치고 싸웠어
움버헐크는 지하에서만 사는 괴물이라는게.. 옥에티 이네요
밤에 지하에 구멍뚤리고 사람들이 실종된 시나리오였음
그래서 처음에는 앙크헤그 소행인것 같다고 의뢰받았는데 알고보니 움버헐크가 사람 납치중이었음
움버헐크 펀치! 움버헐크 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