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거 보면 참...이제 지칠만도 하겠다 싶음. 물론 기다리는 후원자들이 ㅋㅋㅋㅋ.
파랑새에 글 올리는거 보면 뭐 자기 하고 싶은거 할거 다하면서 그냥 맡겨놓은 느낌인데.
뭔 해외물품이라서 잊어버렸다가 배송되면 기뻐하는 수준이 아닌데. 이렇게 까지 오래 걸릴 일인가 싶기도 하고...
물론 사람이니까 중간중간 휴식도 하는게 맞긴 한데. 가장 큰 문제는 대중에게 흥미를 지속적으로 느끼게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고
소통도 딱히 안하고 소식도 엄청 안주고 한 달에 한번 공지 할까 말까고... 그럴거면 파랑새에라도 과정을 올리던가, 파랑새에 글은 엄청 쓰더만.
나도 처음에 되게 열정적이였는데 팍 식어버린 듯... 이래서 사람들이 가지고있어도 돌리겠나... 할 사람만 하고 도전해볼까 하고 의욕있던 사람중에
많은 사람이 이런 이유로 환불하거나 그냥 돈 낸게 아까워서 책장에 박아놓게 될거 같음.
애초에 펀딩금액 그정도 모였으면 여유롭게 사람뽑아서 쓰던지 아예 기본 다져놓고 펀딩을 하던지 했으면 나았을까...
그냥 뭐 있다보면 나오것지 신경끄고 있는중.
나도 꽤 최근까지는 그랬는데 하는 태도를 보니 조금씩 열정이 식어가서 그런가 리바운드 오는 중임...제대로만 나와주면 늦어도 괜찮다 생각했거든. 근데 제대로는 나오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질질 일을 끌어서 그래...
2월중으로는 나온다고 메일왔던데..흐음 뭐..퀄이라도 잘뽑히길 기대해보자
트래블러trpg나한테 주소이전 판매하지 않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