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는 거 보면 참...이제 지칠만도 하겠다 싶음. 물론 기다리는 후원자들이 ㅋㅋㅋㅋ.
파랑새에 글 올리는거 보면 뭐 자기 하고 싶은거 할거 다하면서 그냥 맡겨놓은 느낌인데.
뭔 해외물품이라서 잊어버렸다가 배송되면 기뻐하는 수준이 아닌데. 이렇게 까지 오래 걸릴 일인가 싶기도 하고...

물론 사람이니까 중간중간 휴식도 하는게 맞긴 한데. 가장 큰 문제는 대중에게 흥미를 지속적으로 느끼게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고

소통도 딱히 안하고 소식도 엄청 안주고 한 달에 한번 공지 할까 말까고... 그럴거면 파랑새에라도 과정을 올리던가, 파랑새에 글은 엄청 쓰더만.

나도 처음에 되게 열정적이였는데 팍 식어버린 듯... 이래서 사람들이 가지고있어도 돌리겠나... 할 사람만 하고 도전해볼까 하고 의욕있던 사람중에
많은 사람이 이런 이유로 환불하거나 그냥 돈 낸게 아까워서 책장에 박아놓게 될거 같음.

애초에 펀딩금액 그정도 모였으면 여유롭게 사람뽑아서 쓰던지 아예 기본 다져놓고 펀딩을 하던지 했으면 나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