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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포리아에서 d&d5룰로 노마이크 채팅으로 진행을 해보는데 pc들이 상단을 호위하는 임무를 하고 퀘스트를 준 npc가 모험의 끝까지 같이 동행한다는 내용인데


상황설명과 지역,인물 배경설명이랑 팁 같은거 까지 해당 npc가 대화체로 다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했는데  같이 제작했던 사람이 "이건 npc가 해주는게 아니라 dm이 나레이션으로 담담하게 알려주는게 좋지 않냐?" 라고 하는데 나는 npc가 대화체로 해주는게 자연스러워 보였는데 마스터링은 처음이라 어느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