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포리아에서 d&d5룰로 노마이크 채팅으로 진행을 해보는데 pc들이 상단을 호위하는 임무를 하고 퀘스트를 준 npc가 모험의 끝까지 같이 동행한다는 내용인데
상황설명과 지역,인물 배경설명이랑 팁 같은거 까지 해당 npc가 대화체로 다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했는데 같이 제작했던 사람이 "이건 npc가 해주는게 아니라 dm이 나레이션으로 담담하게 알려주는게 좋지 않냐?" 라고 하는데 나는 npc가 대화체로 해주는게 자연스러워 보였는데 마스터링은 처음이라 어느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네
케바케 마스터가 직접 설명하는건 시간이 짧고, 디엠의 의도를 전달하기 쉬움 캐릭터가 말하는건 그 현장에 내 캐릭터가 리액션이 가능하므로 존재하고 있다는 느낌을 주기 쉬움 대사로 할 때는 쓸데없이 늘어지거나 방향을 잃지않레 어떤 장면인지 간단하게 가이드하고 대사치는게 근래 메타이긴함
그럼 플레이어입장에서도 요샌 npc보단 dm이 짧고 간단하게 해주는걸 선호하는경향이 더 많다는거겠지?
정확히 말하면 NPC가 설명해도 되지만 그 내용이 너무 길어지면(대략 네줄 이상) 더 어색하게 보임
댄디를 코코포리아에서 하네
코코포리아에선 댄디돌리기 힘드나?
코코포리아는 격자도 없지 않음? 그건 둘째치고 시야는 어떻게 할지 궁금하기도 하다
용도차이지 나레이션은 진실을 말해야하지만 npc는 아는만큼만 말하면 됨
지루했나보다
그정도면 취향차긴한데 지능캐rp하고싶은 플레이어 있으면 그 사람이 불만있을수는 있음
Pc는 이미 세계에 익숙한사람이지만 pl은 세계에 익숙하지 않아서 정보가 모자랄 때, 그것을 npc의 입으로 듣게 되면 몰입이 깨짐. Pc가 알만한 정보는 나레이션으로 주되 pc들이 모를만한 정보나 소식들은 npc를 통해 주는 것이 좋더라
ㄳ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