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만gp로 마법템을 고르는데 이게 좀... 뭔가 위화감이 느껴짐
5판만 해봐서 그런가
언커먼 하나, 아니면 레어 2개랑 언커먼 하나, 베리 레어 하나를 고른다던가 F테이블에서 하나 굴리고 G 테이블에서 하나 굴린다던가 그런건 괜찮은데
이걸 돈으로 환산해서 구매하는 식이니까 쫌... 뭔가 이상함
빌드에 매직템이 끼워진 느낌?
몇만gp로 마법템을 고르는데 이게 좀... 뭔가 위화감이 느껴짐
5판만 해봐서 그런가
언커먼 하나, 아니면 레어 2개랑 언커먼 하나, 베리 레어 하나를 고른다던가 F테이블에서 하나 굴리고 G 테이블에서 하나 굴린다던가 그런건 괜찮은데
이걸 돈으로 환산해서 구매하는 식이니까 쫌... 뭔가 이상함
빌드에 매직템이 끼워진 느낌?
재산두 스펙이다
사실 언커 1개 레어 1개 고르나 1만gp로 언커 2개나 레어 1개 사거나 그게 그거같긴 한데, 캐릭터 빌딩에 매직템이 끼워진게 약간 위화감이 느껴짐
홀리어벤져를 가질걸 전제하고 팔라딘을 짜는 느낌?
ㅋㅋ 그럴수 있지 근데 그 시절에는 데이터적 계량화를 워낙 중시했으니 그럴 수도 있다고 봐
쩜오 계열은 그거 익숙해져야 됨 알뜰하게 템 챵기려면 커스텀템 만들어야 돼서
CLW 완드로 인카운터 사이에 HP 관리하던 시대라 주요 능력치 강화, 내성 확보, 비행이나 순간이동 등 특수환경 인카운터 대비 등 빌드에 마법템 끼워진 것도 사실상 맞고
뭐좀 제발 팔아달라고 gm의 자비를 구걸하는거보단 낫지. 스탯도 결국 포인트바이가 제일 공정하고 많이쓰이듯이.
글고 그 체계가 나온 덕에, 즉사방어 저항 없으면 죽어야지 save or die 가 난무하던 암흑기를 벗어나 그나마 능동적으로 방어 템세팅이 가능하게 해준 혁신이던 시절임 물론 컨셉질이나 민맥싱 빌드에 더 방점이 찍히게 된 부작용도 크지만
애초에 패파에서는 파티 캐스터가 제작피트 찍고 마법물품 제작이 일상인데 당연히 아이템도 빌드의 일부지
딴 게임이나 판타지 소설에선 죽음이 끝이고 비장한 것이지만 댄디에선 동료들이 시체 가져와서 부활시키고 재투입할 수 있어 훨 가볍게 취급하는게 댄디 특유의 감각이듯이 WbL로 계산이 서는 리소스 관리를 하는 것도 쩜오 계열 특유의 감각임 이상하겠지만 익숙해져라
이래서 내가 패파를 안좋아함 개똥룰
5판은 또 너무 모호하게 퉁쳐놔서 둘이 일장일단이 있음
희귀도 갯수로 제한하면 편성 자유도가 제한되고, 테이블에서 주사위로 정하면 파티원마다 편차가 심해지는 단점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