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우리들의 플레이가 외부에서 봤을 때 질적으로 훌륭할까?'란 강박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거여요.


플레이어들끼리만 하하호호 할 수 있어도 훌륭한 플레이라고 생각하는 거여요.


질적으로...


질적으로...


질적으로...


중요해서 세 번 말해본 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