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코리타 카운터라는 희대의 명경기를 만들어낸 포켓몬 투기장 시즌1이 끝난지도 벌써 1년이 한참 지나버린것이다.
문자의 아름다운 가르침과 뭔가 롤플레잉이 하고싶은 사람들을 만족시킬만한것이 이 턀갤에는 필요하다.
바로 그것은 포켓몬 투기장 시즌2...
전설을 되살리는거시다.
아마도 1월 말 or 2월 초에 진행할 예정이며
규칙은 시즌1과 동일하다
플레이어 4명은 각자 캐릭을 2개를 남녀 한 쌍으로 만들고 상대와 배틀을한다.
승자는 안전을 보장받으며 패배자는 안전을 보장받지 못한다.(무슨 안전을 보장받지 못하는지는 잘 알거라고 생각한다)
6vs6포켓몬 배틀 or 63배틀을 진행할것이며
참여자끼리는 서로 교대로 그 배틀에서 사용을 금지시킬 포켓몬을 최대 3체까지 지정하는것이 가능하다.
여기에 추가로 [오레마스]라는 작품에 나온 시스템을 추가로 이용할것이다.
기본적으로 전설의 포켓몬은 금지이긴 하지만 서로 합의가 된 상태라면 써도 좋다.
(누군 쓰고 누군 안쓰면 그것은 공정치 못하다)
노력치와 계체값은 모두 통일..
성격보정도 모두 동일하다.. 즉 1.0 전부 통일이다.
참여자가 포켓몬에대한 지식이 충분하고 실전경험이 풍부한 경우 용맹한 참여자를 위한 특별한 게임모드도 준비해둔것이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이번 투기장도 공개로 진행할것...
시즌1 투기장처럼 관객도 참여자도 함깨 즐길수있는 포켓몬 투기장을 기대하고있다.
그때 마스터임?? 노템 탁떨이랑 치코리타 카운터 마스터?
나 말고 이런 투기장 여는놈이 없으니 당연히 그때의 마스터지
개추
도구 없는 엑스라이즈 풀스윕도 띵경기였는데 다음 투기장 기대한다 게이야
갤 잘못 찾아온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