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부터 kanno 쟤가 텍섹 가지고 투정 부리는 게 아무리 봐도 이렇게 읽혀.\'TRPG 에로 세션이라고 해서 무지 기대했는데 말이죠. 뚜껑을 열어보니 그냥 초딩들 음담패설 수준에 별로 꼴리지도 않네요. 실망했습니다.\'라고.
그거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