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서사도 중요하고... 아니, RP에서 서사가 가장 중요하지.
그런데 성애는 다른 경우보다도 졸라 복잡한 상황이고 그걸 플레이하려면 어느정도는 복잡하게 풀 필요가 있을 텐데
그걸 그냥 XX에 XY를 박습니다라고 표현할거라면 굳이 텍섹 붙일 필요가 있냐
물론 그런 걸로 즐거워하는 경우가 있겠지. 내 눈엔 좀 많이 한심하지만 아까 강요한것 같아서 미안하긴 한데...
솔까 섹드립 치고 성적 코드 공유하고 싶으면 굳이 복잡한 TRPG 룰을 따라할 필요도 없으며,
뭐 문학적이니 고오급이니 그럴 필요 없이 누가, 누구를, 어떻게, 어떤 정도로 이렇게 신경써서 쓸 필요가 없다면 글쎄올시다라서.
물론 묘사의 지리멸렬함에 비해서 서사나 배경이 얼마나 빈약하지 않은지, 얼마나 꼴리는지 상황이라면 좀 다를지도 모르겠다.
난 얼마나 주변이 꼴리면 행동의 표현을 존나 간단히 해도 사람들 열광시킬 수 있냐. 난 그게 의문이라서.
참고로 내가 겪어봤단 텍섹은 죄다 길거리에 몹을 죽지 않을 만큼 팼습니다. 남자는 죽이고 여자는 겁탈하고 버렸습니다 이딴 수준이라....
아니 님 시부럴
1. 탈갤에는 이정도로 에너지를 쏟을 가치가 없다
좋은 생각이 있다... 나랑 지하철 치한물 해볼래...?
2. 그래도 시발 우리도 꼴릿함을 맛보고 싶은데 설마 저정도에서 끝나겠어? 보다가 물뽑는 새끼도 있다고
3. 으으시발을 믿지말자 저세끼는 진짜 암흑임
아마 으으시발이랑 텤셐 함 하면 텤셐의 무시무시함>>>>크툴루 신화를 인정하게 될것이다
지하철 치한물이든 음마미궁이든 같이 해보고 나면 생각이 바뀔거야
ㄴ쟤 하는 거 구경부터 하면 안되냐?
ㄴ시발 넌 누구야
존나 복붙이 이상하게 되어서 니 사칭한 꼴이 되었네
씨팔
컨퓨전 걸린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