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여행으로 과거로 돌아간 일행...
영주 딸과 함께 떠난 모험에서 도착한 탈로스의 칭이 봉인된 탑
거기서 대장격인 오크는 손쉽게 쓰러뜨렸지만, 이미 목적을 완수한 악당같은 오크는 그냥 죽는다
배를 침몰시키는 그림이나 2층에 걸쳐 박혀있는10m는 되는 이지창, 그리고 오크어로 된 문서들을 조사해보며 올라간 탑 정상엔 오크의 심장이 등대 전등에 들러붙어있었다.
그걸 떼내자 몸 속으로 흡수되어버리고, 바깥 난파선을 조사하자 보물과 마법물품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그 중 하나는 무려 타임머신의 부품...!
떡밥은 점점 늘어나가고, 일행은 도대체 언제쯤 되어야 원래 시간대로 돌아갈 수 있을것인가?
근데 위저드에서 소서러로 바꾼게 살짝 후회되는 중. 궁금증은 많은데 이걸 해소하려면 능지캐+디텍트 매직이나 아이덴티파이나 각종 스크라잉같은 주문 있는 위저드를 했어야 했어...
돈 주고 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