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성을 하려면 최소한 성안의 병력보다 3배가 있어야한다고 하는데 그래서 공성할 때는 공성병기 or 특수작전이었음.
방비가 잘 되어있다고는 하지만 빈틈 하나 쯤은 있을 법하고 빈틈 하나만 찔러내서 성공한다면 리턴이 어마어마함. 그런 특수요원을 양성하기가 힘들고 암살의 경우 정치적으로 리스크가 크니까 그렇지.
대체로 마왕의 비해서 인간은 많이 열세고 정치적인건 신경쓸 필요도 없는데 심지어 용사들은 지원 좀 만 해주고 마왕 잡고나면 보상 약속을 해준다고 하면 지들 알아서 큼. 혜자도 이런 혜자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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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용사파티가 따이면 그대로 좆되니까
뭐 어떰 그런 곳에 맨땅 헤딩할 멍청이들이야 많겠지 어쨌든 그런 놈들을 마왕병력 3배로 모아서 전쟁하는 것보단 낫지 않겠음? - dc App
그 맨땅에 해딩하러 가는애들이 마왕 레이드 시도라도 해볼수 있는 10렙 이상 고렙들이면 꼬라박아서 자살시키는것보단 좋은 방안이 있지 않을까
그런 놈들이 전쟁터에서 눈먼 화살 맞고 죽느니 차라리 지원 빠방하게 해줘서 침투에 도움이나 주는펀이 낫겠지 아니면 전쟁과 동시에 양동작전 쳐서 확률을 높혀주던가 - dc App
국가에서 지원해주면서 공성 도중에 침투하는거면 정석적인 전략인데 보통 용사 파티가 레이드 뛰러간다하면 그런거 걍 지들끼리만 돌격하러가는게 태반이니
보통 국가단위로 전쟁하면서 지원도 해주는 와중에 빈틈 찾으면 용사부대 찔러넣는거는 아주 좋은 방법임. 시야 잘 확보됬으면 15킬 르블랑이 날뛸만 하지 근데 보통 용사팟이라고 하면 아군은 2차 미드 타워에서 농성하는 와중에 상대 탑미드바텀 1차 타워 너머로는 와드 하나도 없는 상황에서 혼자 탑 사이드 억제기 타워 밀려는 뭐 그런 상황이지. 애초에 미친놈들이란 뜻임. 일반인들한테는 모험가, 용병일이라는것도 이해가 안가는 일인데 합리성을 따진다는게 얼마나 웃긴 말인지.
얘는 전쟁이 롤인줄 아나봐! 얘! 스타크래프트는 아니?? - dc App
비유도 못알아먹고 비꼬는 니 지능은 알아먹을만 하다 새꺄
참수작전용 특수부대 양성이라고 봐야겠구만
딱히 양성도 안하고 지원도 안해주지만 ㅋㅋㅋ 지들 알아서 큼 개꿀임 - dc App
용사파티의 존재를 문제삼은 적은 아무도 없음. 용사파티에 사연없는 용병이 끼는게 자연스러운가가 논란의 핵심임
중간 댓글에 그런 말이 있길래 적어봤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