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방과 B방이 양쪽에 있고 가운데에는 늑대 석상이 있는데 눈이 있어야 할 자리가 비어 있음 이 빈자리를 두 방에서 보석을 찾아 박으면 가운데 벽이 열리며 지하로 가는 식인데 A방은 퍼즐, B방은 전투로 할건데 A방의 퍼즐이 좀 고민임 뭔가 좋은게 없을까 요약 A방과 B방이 있음 A방은 퍼즐 B방은 전투임 근데 A방 퍼즐의 형태를 어떻게 할까 - dc official App
쉬운거. 무조건 쉬운거 - dc App
조금이라도 어려운거 하면 아무도 모름 - dc App
그런데 그 퍼즐 형태를 뭘로 할지가 고민임 - dc App
언제 툼레이더 리부트 해보셈 원하는 종류의 퍼즐들 많아서 찾기 쉬울거임
커다란 방에 끌어온 지하수로 만들어진 폭포가 흐르고 배수구를 막아 물의 수위를 조절해 천장에 박혀있는 보석을 가져오는 건 어떰? 너무 어려울것같으면 방 근처에 나무 뗏목을 두면 괜찮을듯 힌트도 주면서 연출도 챙길 수 있을것같은디
진행 템포 깎아먹지 않을정도로 쉬워야하고 다음 진행에 대한 힌트가 될만한 수수께끼 그리고 수수께끼가 아무리 쉬워도 못맞출수 있으니까 필요시 리소스 소모해서 우회가능한 제3의길
https://1d4chan.org/wiki/Five_Room_Dungeon
다섯
방 던전을 읽어보면 좋을듯
플레이어 캐릭터 능력을 활용할 수 있을 법한 거.
바드면 음악을 활용한, 클레릭이면 신상에 숨겨진 비밀, 파이터면 힘으로 밀어붙여서 풀 수 있는, 뭐 그렇게
오 그런 거 좋다 - dc App
플레이어 능력만으로 답을 찾는 퍼즐이 댄디의 요소이긴하지만 , 짜는데 네가 어려워하는걸보면 퍼즐이 그다지 재미있을거 같진 않다. 양쪽다 간단한 퍼즐을 준비하고, 실패하면 석상몬스터같은게 나오고 싸워서 이기면 시간을 들여서 보석을 얻을 수 있게 해.
그냥 알려줘야 됨. 눈에 보석을 박으면 문이 열린다고? 플레이어들은 그런걸 몰라. 눈에 보석을 박으면 함정이 발동할수도, 라스트 보스로 바뀔수도 있는거잖아.
동생들이랑 할건데 애들도 나름 알잘딱하는 애들이라 괜찮음 - dc App
오히려 알잘딱이라 더 문제될거같은데...... 알잘딱일수록 뒤의 뒤를 읽으려하다 옴짝달싹 못하게될걸 씹덕의 역사는 클리셰 비틀기의 역사라고.
씹떡꺼진 아니고 걍 아 이건 어디에 쓰면 어떻게 되겠구나 를 아는 애들이라 괜찮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