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입문 후 디시도 처음이고 티알 갤 구경만 하다가

떳길래 디시에 두 번째로 글 쓴다


(그림체)

우선 내 그림체 병신같이 이상한 거 맞음 ㅇㅇ

어드밴쳐타임이나 릭앤모티, 그래비티폴즈나 은밀한회사원을 좋아해서
그대로 그림체에 묻어 나오게 됐다

칭찬 감사한다


(빌런)

그리고 빌런인가에 대해서도 난 좋은데

남들이 차분하면 날뛰고

날뛰면 차분하게 알피한다

이야기에 빌런이 없으면 재미없잖냐


물론 정도는 있고
예의가 없거나 혼자 지랄하면 그건 고블린이고

그걸 판단할 로그는 이미 많이 공개했고,

그걸 보고 빌런이라 하면 그런갑다 하지만

보지도 않고 수근거리는 디시의 음침함에 오싹함을 느낀다

난 로그 공개한 거 많어, 봐주라

(텍섹)

나는 여성향, 남성향, 크툴루, 디앤디, 보이스, 텍플, 크라임씬, 보드게임 가리지 않고 다 하고 있다

왜 텍플에만 집중하는지 모르겠네 오히려 가장 적게 하는데?

디앤디는 판타지풍의 RP가 오글거려 못했지만 요즘 조금 뻔뻔해져서 하려고 한다


(지 혼자준비하고 마스터&사람구한다)

기존하던 네다섯 모아서 티알하는 건 문제가 없는데

내가 이번 팀을 모집한 이유는


1. 장편

2. 영상화

이 두가지다


현생에 집중한 사람도 있고, 목소리 공개에 거부감을 느끼는 분들도 있고

아예 이걸 목적으로 이번 구인을 한 거
마스터만 모집해도 되지만

이번에 늅들도 좀 집어갈려고 마스터 아닌 분도 모집한 거다

제발 본 글을 읽어...


(휴즈씨)

내 그림체가 이상하다던가

내가 빌런이라던가

할 수 있지

근데 왜 니 소신을 남의 그림을 가져와서 올렸는지

그 뇌사바리에 의문을 표하며

이 사람에 대해선 마친다

고소는 니들이 돈줄꺼야?

귀찮아


(마침)

이번에 정말 다양하신 분들 능력자분들이 지원해 주셨고
난 행복 세션 할 것임

니들도 행복세션 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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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쓰는게 맞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