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얼마 안 되긴 했는데 팀 디코가 너무 조용해서 좀 그럼. 플레이 분위기는 좋은데...
오래오래 이어가려면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촘 친분이 이어지는 편이 좋지 않을까?
세션 이야기만 하기에는 세션 직후 하루 정도 이야기 하면 다행이구 그 뒤로는 아무 말이 없단 말이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오래오래 이어가려면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촘 친분이 이어지는 편이 좋지 않을까?
세션 이야기만 하기에는 세션 직후 하루 정도 이야기 하면 다행이구 그 뒤로는 아무 말이 없단 말이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오히려 친목질하다가 파 갈라져서 초치는게 더 슬프지 않나... 내 지인팟도 끝나고 피드백 좀 받고 끝내는데, 지금 대충 10개월 돌리는 중
우리 팀 이야기인가?
팀바팀이지만 그냥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게 중요한듯. 티알을 하려고모인거면 티알만하고 친목은 거기따라오는 부수적인거니 너무 휘둘리지 않는게좋음
역설적인 말이지만 팀을 오래 유지시키는 방법은 팀을 많이 터트리는거임. 오래 갈 방법을 생각하는것보다 애초부터 오래 갈 사람하고 하는게 100만배 낫기 때문.
음식이나 고양이 짤로 스타트 끊는게 제일이지 않겠음? 스타트 끊고 나면 친목하고싶은사람 있으면 입질이 걸릴테니 게임 등 사알짝 매니악한 일상 이야기로 건너가보는게.
마스터를 하면 됨 너가 계속 잼난 세션 샤롭고 신선한 룰과 플레이를 공급하면 다들 따라옴
진짜로 케바케, 인바인, 팀바팀이라 상황마다 다르긴 한데, 플레이 분위기 자체가 좋으면 상관 없을거임. 현생에 바빠서 진짜로 플에만 참석하는 케이스도 있고.
우리는 팀원들이 다른 단톡에도 같이 소속되있어서 잡담이나 플에서 있었던 쩔었던 경험은 거기서 이야기하고 플 톡방은 플 전 30분부터 끝나고 30분 정도만 이야기함
땔깜을 니가 넣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