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판 한글판 사서 입문준비중인데 질문이 생겨서 묻고 갈께
1. 기본행동(원호 퇴각 공격)이랑 이동이 있잖아, 근데 여기서 추가행동-영판으론 보너스 액션 이라는게 있는데
이거는 무조건 '추가행동으로 사용할수 있습니다' 라고 명시된 마법이나 기술이 있어야만 보너스액션을 쓸수있는거야?
아니면 일단 추가행동으로 쓸수 있는걸 내가 취득했던 안했던, 무조건 본인턴에는 추가행동/기본행동/이동 이렇게 선택지가 있는건가?
2. 만약에 RP를 하면, 클래스라는 것은 NPC 들이 '오 너는 워락이군' '오 너는 로그군' 약간 이런식으로 세계관에서 녹여낸 단어들임? 이 클래스 이름들이?
스토리적으로 뭐 레인저가 되기 위해서는 어쩌고저쩌고 이런게 필요하다 같은걸 거치는게 아니라 그냥 본인이 난 레인저임 하면 레인저로 인정 받는거야?
여러가지로 보고있는데 내가 잘 이해하고 잇는게 맞나 자신이 읎서요
1. ㅇㅇ. 그래서 보조행동 잘 안 쓰는 위저드나 팔라딘 같은 클래스들은 주문이 되었건 재주가 되었건 뭐라도 보조행동 때울수 있는 능력 마련해두면 이득인 편임. 2. 걍 게임적인 용어에 가까움. 실제 세계에서 쓰이는 '직업'이라고 할만한건 백그라운드...한글판에선 배경이었나? 뭐 여튼 그쪽에 가깝고. 예컨데 성당에서 일하는 독실한 성직자(배경 : 어콜라이트)인데 게임적인 데이터로는 클래스 파이터 이런것도 가능하다는 식임
1. 대체로 클래스피처는 조건없이 보너스행동을 할 수 있고, 피트는 행동을 완수하면 보너스액션을 할 수 있음.
2. 아니. 클래스는 분류해서 정리해둔 묶음이라는 의미잖아. 게임내 역할을 분류한 아키타입의 이름이 파이터, 레인저, 바바리안인 셈임. 물론 위의 용어들은 클래스 고유명사가 아닌 실사용 용어이기도 하므로 전사처럼 보이면 파이터, 야만부족출신이면 바바리안이라 부르지. 게임용어상으론 야만부족 출신이지만 파이터하는 것은 이상하지 않고.
세계의 인물들은 대체로 워락,소서러,위자드를 구분하지 못함. 워락을 두고 마법사라는 의미로 워락,소서러,위자드라고 부를거임.
보통 행동을 써야 된다는 능력을 추가 행동으로 사용하거나, 그 반대로 사용할 수는 없음
레인저, 워락, 소서러, 위저드 정도는 5판 기준 포가튼 렐름에서도 사용되는 용어임
행님들 감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