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마 히로키가 생각난다.
현대 서브컬쳐의 범람 속에 동물화된 인간은, 포르노 데이터베이스만으로도 우뚝 솟을 수 있게 된 것일까...
문득 든 생각이다.
거꾸로라고 본다. 단편화된 이미지로도 서는 상황을 연상할 수 있기에 서브컬쳐적 데이터베이스의 구축이 가능해 진 것. 물론 근거는 없어
거꾸로라고 본다. 단편화된 이미지로도 서는 상황을 연상할 수 있기에 서브컬쳐적 데이터베이스의 구축이 가능해 진 것. 물론 근거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