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었다... 밥먹듯이 하는 연기, 소식 공지는 뭔 정치인 공약 빰칠 정도로 바로 어기기. 프로정신을 갖고 하는데 이 판이 좁고 얕아서 아마추어급 작품이 나오는건 사람들이 이해를 하지만 프로정신이 없는데 작품이 잘 나올지 의문이 들기 시작한듯함. 뭐 이게 다 기대컨이라면 나름 잘 먹히고 있는 듯.  왠지 누군가 취미출판이니 뭐라마라고 한게 오버랩되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