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브류 룰 쓰라고 강요하거나,
자기는 5판밖에 모른다고 룰을 5판으로 바꾸라고 명령하기도 하고..
플레이 시간대를 적어놓았는데도 시간대 안맞는사람이 지원하고
대화할 때 맞춤법이나 띄어쓰기를 안 하고 말하기도 했음.

대화를 하면 답장을 하루 뒤에 하는 경우도 있고
보이스 안쓰면 재미없다고 보이스 켜서 마스터링하자고도 들어봤고
구인글의 캠페인 개요와는 전혀 동떨어진 이야기를 하거나
시트를 만들줄 모르는데도 질문도 대책도 없이 가만히 있기도 해.

면접에서 떨어진 사람이 새 계정을 파서 다중이로 신청하기도 하고..
팀에 여성 팀원이나, 여성 캐릭터를 짜려는 사람이 있는지 묻거나
본인에게 마스터링 지론을 역으로 물어보는 면접자도 있었고
룰을 읽어보고 싶으니 번역본 파일부터 달라던 사람도 있었음.

면접은 피곤한 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