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22님 정도면 GM의 교과서 같은 분이예요
심지어 초면인 분께 소개할때 이렇게 말함
거기 있는 사람들이 다 그렇게 말해줌...

나 인생 살면서 노력으로 커버쳤지 재능 있다는 말은 처음 들어봄...

역시 TRPG...
내 인생의 구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