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 한지는 약 반년 조금 넘었고 총 두팀에서 활동하였어얌 두번다 던전월드로 플레이 했구욤
티알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네윈나2랑 던전앤드래곤온라인등을 하며 흥미를 가졌져
그래서 군대 갔다와서 용기를 가지고 네이버 카페에서 팀을 찾아 티알에 입문했는데 티알을 하면서 받은 느낌은 워크나 스타에 가족놀이 유즈맵 하는 느낌이더라구얌
플레이어들은 자캐빨아대고 마스터는 설정 빨아대는거 있져
진지하게 티알을 한다는건 웃기지만 각자 자기가 하는 게임이나 애니드립치면서 낄낄대는건 제가 생각해온 티알이랑은 조금 달랐어여
사실 지금까지 티알을 해온 경험을 이야기 하자면 다른곳에서 티알한다고 말하기 부끄러워여 ㅠㅠ
그래서 이번에 coc라는게 나오길래 이거다 싶어서 기대도 하고 펀딩도 하게됬네욤

아무래도 제가 씹선비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