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알에 관심을 가지게 된건 네윈나2랑 던전앤드래곤온라인등을 하며 흥미를 가졌져
그래서 군대 갔다와서 용기를 가지고 네이버 카페에서 팀을 찾아 티알에 입문했는데 티알을 하면서 받은 느낌은 워크나 스타에 가족놀이 유즈맵 하는 느낌이더라구얌
플레이어들은 자캐빨아대고 마스터는 설정 빨아대는거 있져
진지하게 티알을 한다는건 웃기지만 각자 자기가 하는 게임이나 애니드립치면서 낄낄대는건 제가 생각해온 티알이랑은 조금 달랐어여
사실 지금까지 티알을 해온 경험을 이야기 하자면 다른곳에서 티알한다고 말하기 부끄러워여 ㅠㅠ
그래서 이번에 coc라는게 나오길래 이거다 싶어서 기대도 하고 펀딩도 하게됬네욤
아무래도 제가 씹선비인걸까요??
반년을 했는데 뉴비라고...??
후후 한번 텤셐의 맛에 빠지면
그런 생각은 하지 못하게 될거야
그 플을 보지 못해서 글쓴이의 표현에 대해서는 말할 수 없지만 생각이 다를수도 있는거지. 전에 여기서도 누군가 진지한 플레이할 곳이 너무 없다고 한탄한 사람도 있고.
사람마다 팀마다 성향이 좀 다르지. 그런데 진지 잡수고 진행하는 팀은 들어가기 좀 어려운 경향이 있다. 보통 3-4인으로 진행하는데 진지 잡수고픈 PL들이 아득바득 붙어있어서 자리가 잘 안 비거든. 게다가 사실 던월은 드립치면서 하기 딱 좋은 룰이긴 함.
그냥 티겔 유입종자가 텍섹사건들 보다보니 예전에 티알하던 생각이나서 적은 글이에얌
CoC 좋지... 마스터 돌려줄게 참가할래...?
괜이상주//그러게여 아무래도 던월이라는 룰이 그런 덕스러운 드립이 많이 나오는 룰인거 같아욤 내운명을 내손으로 인가 읽어보니 재밌어 보이더라구욤 ㅋㅋ 아직은 판타지 관련룰에댜한 공포심이 사라지지 않나 일단은 coc할 생각에 헉헉거려 봅니다
ㅇㅇㅁ//그러게요 아무래도 제가 들어간 팀의 성향이었던거 같아욤 두팀다 제가 들어가기전부터 다들 알고 있던 사이인거 같고 아무래도 누군가 드립을치면 저빼고 다알아듣는 느낌이었거든욤 역시 무슨 게임이든 같이하는 사람이 잘맞아야 중요한거 같아욤
가족놀이 유즈맵 <=이게 rpg
으으시발//일단은 룰북나오면 정독하구 팀을 찾아볼까 합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 orpg 보다는 trpg를 하는것이 정감가고 좋으거 같아욤
국내에선 던월이랑 페코가 흥해서 그런 면이 강한 듯. rpg라는 이름에 혹한 사람들 입장에선 괴리가 큼. 나만 해도 윳쿠리 coc 보기 전까진 trpg 하면 진저리를 쳤으니.
진지하게 티알을 하는게 뭐가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