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인의 분노(wrath of the righteous)는 패스파인더 세계관의 골라이온이라는곳에서 세계의 균열이 일어나서 악마들이 침입하고 그걸 퇴치하는 십자군 이야기임
암튼 그런상황이다보니까 제정신인 동료가 있기힘들긴한데 TRPG에서 트롤러들이랑 비슷함
1) 그냥 팔라딘 (가장 정상적) 그냥 십자군에 참가하러온 성기사
2) 대악마(데몬로드)고 뭐고 설득하려고하는 설득매니아 - 데몬로드도 회개할 수 있어요~
3) 혼돈 악 색정증 네크로필리아 카니발리즘 살인마
4) 흑인 게이
5) 차기 데몬로드급 방탕하고 잔혹한 삶을 살았지만 회개해서 선역이되려고하는 서큐버스(비처녀)
6) 시도때도 없이 헛소리 묻고다니면서 바포메트한테 넌 소에박냐 말에박냐고 물어보는 놈
7) 팔라딘 + 바바리안 + 헬나이트 멀클 똥캐
뭔가 TRPG 트롤러들을 보는느낌이었어
날조 멈춰~~
2번은 반쯤? 회개가능하다고들았는데
트롤러라기 보다는 재밌는 사람들 아니야? - dc App
파티가 다 저러면 즐겁게 게임할수있다
사회성 지랄난 체인질링 소서러 나만 착한 귀족 스벜 사회성 조진 파이터 마약을 만병통치약으로 파는 쥐새끼 위치 파티 하는데 재밌던데 - dc App
진짜로 소에 박냐 말에 박냐를 물어봄? 그건 기회 되는대로 둘 다 박는거지 멍청한 질문이네
서큐버스(비처녀)
리스트 적어놓은 것부터 트롤러 생각 하는 것까지 인성이 드러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