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블랙로즈 구경갔을 때 취향표 봤을 때 생각나더라.
이성으로는 이게 안전장치로 필요하고 도움되기도 한다는건 알겠는데
그거랑 별개로 내 안의 무언가가 씨발을 외침
뭐라고 하나... 저거 안지키는 라그나들에 대한 기억을 자연스레 연상시키는 부분도 좀 없잖아 있긴하고.
학교에서 강제로 안전교육이나 성교육 비디오 같은거 보면서 좆같았던 경험 떠오르는 것도 있고...
이성으로 이해가는거랑 별개로 감성이 팍 식어버리는게 좀 있긴해...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