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목소리를 너무 크게 내서 자꾸 글쓰기 좀 뭐한데 이정도는 말해야겠음
카페는 그네들 회칙에도 박아놨듯이 국내에서 RPG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지향하고 있음
카페가 네이버 TRPG 카페라는 언뜻 보기에 시건방진...
마치 대명사 같은 이름을 달고있는데도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건 지금까지 그 의도에 맞는 행보를 이어왔기 때문이겠지
근데 카페의 변화에 반발하는 사람들이 많은 와중에 그게 맘에 안들면 카페 쓰지 마라 이러는건 소통도 뭣도 안되고 원래 의도에서 벗어나는 게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