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직역해서 "선호하는 적"이라고 하니까 좀 이상한거지. 뜻을 풀어쓰면 "가장 싸우고 싶어하는 적"이니까 "주적"이라고 해도 상관없지 않을까? 주적이라는 단어가 매번 충돌하는 주요한 적, 가장 주요하게 관심을 가져야 할 적 등등으로 해석될 수 있지 않아? 그럼 그냥 주적이라는 번역을 그대로 써도 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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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뭐임
enemy랑 foe가 둘 다 적(敵)으로 번역어가 겹치면 favored를 바꾸는 것도 방법이지
호적수는 그 방안에서 나온거 같긴 한데, 좀 더 라이벌리티가 강한 느낌이네. 자신과 맞먹는 특정한 상대를 부르는 말 같음.
숙적... 도 뭔가 핀트가 안맞는것 같기도 하고. 이건 드워프 종특 공격 보너스 같은거에 붙어야겠네
점사대상이나 제거목표 같은 느낌에 더 가깝구만 번역을 이렇게 하자는건 아님
테엥
호감파딱 로타링식 번역으론 어떤 단어 튀어나올지 궁금하긴 한데
favored foe? 오판 안하니 번역 안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