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 9 (8은 도저히 아무것도 못해서 1 올림)/12/16/10/10/28 오라클
매력이 개쩐다. 문제는 패널티 없이 들고다닐 수 있는게 딱 30lbs까지라는 거. 그래서 시트 짜자마자 바로 백 오브 홀딩을 샀다. (핸디 해버색)
갑옷이 20파운드, 해버색이 5파운드, 저항망토가 1파운드.
주문 써야하니 주문시료파우치 들고 다녀야함. 이거 2파운드 (쓰고보니 주먹만한 천주머니로 생각했는데 의외로 무겁다.)
성표도 들고다녀야지? 1파운드. (100gp짜리 금제인데 이렇게 가벼운 거 보면 겁나 작거나 도금인듯)
컨셉이 예언자니 예언용 물품도 들고 다닐까 했다. 포춘텔러의 카드, 0.5 파운드
남은건 0.5파운드, 500ml짜리 물도 못 들고 다닌다.
누가 물 마시라고 수통만 건네줘도 과적임 ㅋㅋ
과적이라고 행동불능이 아니니 뭐..
ㅋㅋㅋㅋ
갑옷 입는놈들은 덤프하면 그짝나
주문 시료야 뭐 1GP 이하 씹는 피트 찍어야지...
가뜩이나 찍고싶은 피트가 잔뜩인데 2파운드 아끼겠다고는 좀. 개미의 힘같은 주문을 어떻게 못 얻나 고민 중
어쩌면 백 오브 홀딩보단 OPG가 더 낫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