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깔아놓은 덫들을 친구들이 다 말도 안도 안되는 잔혹함으로 돌파하느라 엔딩이 좀 흐지부지 되긴 했는데 그래도 재미있게 즐겼습니다 제가 마스터하고 친구들 두명이 했고 다른게임 하면서 디코로만 듣던 친구도 경청하더니 자기도 낄걸 그랬다면서 후회하더니, 게임 끝나고 던전월드 시트 3명짰네요 재밌을것 같습니다 ㅎㅎ
팀원 있는거 부러운 데챠앗
몇년동안 사정사정하다가 코로나로 방구석에서 디코로 놀다가 드디어 입문시킨 데수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