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섹 싫다 빼애액 vs 텍섹이 뭐 어때서 빼애액
이라는 비교적 단순한 구도였는데
지금은 다들 제 입장대로라, 심지어 텍섹 찬성파 내에서도 내전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해방 직후 우리나라나 현재 중동을 보고 있는 기분이다.
적의 적은 친구가 아니라 또 다른 적,
정의의 적은 악이 아니라 또 다른 정의...
고로 이런 윤리적인 부분을 건드리는 가치 판단에 대해서는 허허허 네 말도 맞구나 하는 편이 건강에는 좋습니다요.
아, 또 건강을 위해서라면, 이 옥매트가 원적외선이...(이하생략)
안사요 안사 차라리 닦이 블루레이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지
관심 껐다가 진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옛날에 했던 말 또 나오고 있음. 빼애액은 무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