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파의 마지막 생존자이자
장삼봉의 후손인 태극권의 달인 pc는
무당파를 멸문한 마교의 흡혈귀 쿠드라크 - 스트리고이가 담당하고있는 도쿄의 마-신생산공장을 습격하게된다.
마-신공장으로 트레일러를 타고 가는 도중, 쏟아져나오는 마-신(머신)들에 의해 민간인들이 폭발로 고통받고
도중에 납치당한 옛 동료를 얼핏 보았지만 쫒아갈지, 원래 목적대로 공장으로 향할지 고민해는 사이 머신들의 폭발로 쫒아가는 길(마사카도 신사로 가는 길)이 막혀버려 하는수 없이 공장으로 향한다...
공장에 도착한 pc들은 최상층에서 나이프를 던지며 기다리던 쿠드라크-스트리고이를 발견했고
흡혈귀들이 자신의 몸을 희생해 타락한 메시아교단에서 받은 기계천사를 소환하는 의식을 벌여 기계천사-산달폰을 소환했지만 처리하고
흡혈귀는 자신의 자랑인 시간을 멈추는 페르소나를 사용했지만 어째서인지 pc들에게는 통하지 않고, '무당파를 멸문할때 너를 살려줬으니 나는 너의 생명의 은인이다! 어떻게 나에게 이럴 수 있냐!' 는 개소리를 하며 목숨구걸을 하지만 오히려 분노한 pc에게 크리티컬로 1000이 넘는 피해를 받고 말 그대로 가루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철수하려는 때 마사카도 신사쪽에서 무언가 기운이 느껴지고, 모든 흡혈귀들의 아버지가 나타나 [일본은 만물에 신이 깃들었다고 믿으며, 800만 신의 신앙이 있어 악마들이 활개치기 편하다.]는 말을 하고 사라진다.
공장 밖으로 나온 pc들의 눈에 보인것은 마그네타이트를 모으고 있는 역할을 하던 도쿄타워에 깃든 악마와 그것을 부수고있던 땅에 떨어진 문곡성과 아즈텍 전사들이었다.
문곡성은 도쿄타워를 부수고 모여있던 마그네타이트를 해방시키고 파괴되었고
도쿄타워에서 뿜어진 마그네타이트는 도쿄 곳곳에 흩어져 악마들이 자연발생하기 시작했다.
여기서 세션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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