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파티 전체가 Rpg 짬이 있는 숙련자들이고, 본업이 연기자들이니까

다같이 재밌으면 그만이라는 RPG 장르에 퀄리티조차 엄청 높은걸 보면

저런 세션을 만들어가보고 싶단 생각이 차오름

마치 꼬마애가 월드컵을 보고 축구선수가 되고싶다 꿈꾸듯이..

물론 나도 잘해야하고 팀도 잘해야하는데 거기에 서로 성향이 맞기까지 해야하니 어렵겠지만, 막연히 꿈처럼 마음속에 지니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