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현의 자유지 뭐.
사상이야 누가 제한할 수 있겠냐.
김치녀는 사흘에 한번씩 패야하고 강남역 살인사건은 여성혐오 범죄가 아니라 여자들이 평소에 패고싶은 짓 해서 당할만 했다고 말하는 애들도 있겠지.
그걸 말한다고 규제할 수 있냐면 아님.
근데 불쾌하다고 욕먹을수도 있지.

텍섹을 음담패설의 영역으로 두고 보자면
불특정다수가 보는데서 음담패설 자꾸 들먹이는 사람들에 대한 사회의 보편적 시선을 생각해보면 당연한거 아닌가싶음.

솔직히 티알피지니까 놀이의 일환일뿐 이라는 말 존나 눈가리고 아웅같거든. 야동보는게 부끄러울일도 아니고 개인의 성생활이니 존중받아야하겠지만 아무데서나 자꾸 야동이야기하면 주변사람들이 슬슬 피하는거랑 똑같은거임.
당당하다고 말하고싶으면 주변 지인 친구들에게 로그 공개해보고 반응 어떤지 한번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