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양심에 맡기는 부분이긴 하지만. 유료룰이니까 오래 할거고 마스터할꺼면 구매가 당연한 것. 거기에 룰북 내용 모르면 에러플도 많아지고. 입문자용 가이드에 있는건 그것만 돌릴 정도의 정보를 제공 하니 그 이상은 힘들지.
크툴루Traveller(kjk1645)2022-02-15 23:59
답글
예를 들어 알바로 시식코너를 하는건 괜찮지만 손님이 저거 주세요 해서 파는데 정가 2만원을 제멋대로 만원에 파는건 안될 짓이니까
크툴루Traveller(kjk1645)2022-02-16 00:01
답글
물론 계속해서 친구들이랑 만 할거고 그냥 그정도로 해도 불편 없으면 강제로 사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크툴루Traveller(kjk1645)2022-02-16 00:05
마스터도 사람 나름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솜씨가 죽이는 혓바닥 긴 사람도 있고, 준비를 빡세게 하고 분위기로 사람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것도 있고, 데이터를 잘 다루어서 게임의 재미를 만드는 사람도 있고.
뭐가 네 마스터링의 핵심인지가 중요하지.
ㅁㅅㅁㄷ(merchkiel)2022-02-15 23:59
답글
개개인 마스터링시 중점으로 두는 핵심 포인트랑 노룰북이 잘못된건가? 는 좀 핀트가 다른 이야기 인거 아니야?
크툴루Traveller(kjk1645)2022-02-16 00:04
답글
핵심 포인트랑 룰북 구매 여부는 핀트가 좀 많이 다른데 - dc App
컬티스트(will970096)2022-02-16 00:24
테스트 정도면 상관 없음. 근데 좀 길게 할거면 초짜고 숙련자고 있어야지. - dc App
컬티스트(will970096)2022-02-16 00:23
답글
이게 덧글적다가 잠깐 바빠서 다른거 좀 하고 왔더니만 이렇게...
ㄴ 크툴루, 컬티스트 // 스토리를 만들어나가는 자체가 재밌으면 무료판, 체험판 정도에서 충분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 즉, 노룰북 키퍼링 그 자체가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은 거였음. 이것저것 얼기설기라도 해보고, 재미있으며 더 깊이가 있는게 필요하다-라고 스스로 인지한다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필요에 의해서 룰북을 살 거고, 그게 아니면 굳이? 라는 거지.
그리고 무엇보다 글쓴 당사자가 진행자로서 어떤 유형인지도 모르겠어서 룰을 추천하기도 애매한 것도 있고. 룰북 구매는 어쨌든 타인의 지갑에 걸린 건데 신중해야한다는 이야기.
ㅁㅅㅁㄷ(merchkiel)2022-02-16 04:24
답글
뭔 개소리여 이건...? 서사 중점이어도 룰북은 당연히 있어야지. 얼기설기 대강 진행한다고 해도 그 대강 어떤식으로 할 것인가 감을 잡으려면 룰 원문을 읽는게 낫고. 그리고 룰북에 룰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조언도 있고, 적의 전법 같은 참고자료도 있고 - dc App - dc App
컬티스트(will970096)2022-02-16 09:09
답글
지금 글쓴이 입장에서는 몇번 테스트 단계니 상관은 없지만, 길게 갈거면 사는게 맞음. - dc App
컬티스트(will970096)2022-02-16 09:12
답글
ㄴ 아니...신중하라는 게 어떻게 사지 말라는 말로 귀결이 되나. 노룰북 키퍼링 자체가 욕먹을 일은 아니고, 필수인 것도 아니다- 없다고 못하는 게 아니니까. 그러나 더 심도있는 것을 하고 싶어지고, 그렇게 필요성을 느끼면, 스스로 결정하게 될 거다.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이야기인가?
재미삼아 친구들과 시험삼아는 괜찮아. 거기서 더나가려면 데모말고 정품사야지
그렇구만..고마웡고마웡
데모는 한계가 있으니까
coc는 마스터링 단조로운 편이라 플레이어 많이 해봤으면 룰북 없어도 될듯
초짜가 노룰북이면 좆된거고
애초에 양심에 맡기는 부분이긴 하지만. 유료룰이니까 오래 할거고 마스터할꺼면 구매가 당연한 것. 거기에 룰북 내용 모르면 에러플도 많아지고. 입문자용 가이드에 있는건 그것만 돌릴 정도의 정보를 제공 하니 그 이상은 힘들지.
예를 들어 알바로 시식코너를 하는건 괜찮지만 손님이 저거 주세요 해서 파는데 정가 2만원을 제멋대로 만원에 파는건 안될 짓이니까
물론 계속해서 친구들이랑 만 할거고 그냥 그정도로 해도 불편 없으면 강제로 사라고는 말 못하겠지만
마스터도 사람 나름임.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솜씨가 죽이는 혓바닥 긴 사람도 있고, 준비를 빡세게 하고 분위기로 사람들을 몰입하게 만드는 것도 있고, 데이터를 잘 다루어서 게임의 재미를 만드는 사람도 있고. 뭐가 네 마스터링의 핵심인지가 중요하지.
개개인 마스터링시 중점으로 두는 핵심 포인트랑 노룰북이 잘못된건가? 는 좀 핀트가 다른 이야기 인거 아니야?
핵심 포인트랑 룰북 구매 여부는 핀트가 좀 많이 다른데 - dc App
테스트 정도면 상관 없음. 근데 좀 길게 할거면 초짜고 숙련자고 있어야지. - dc App
이게 덧글적다가 잠깐 바빠서 다른거 좀 하고 왔더니만 이렇게... ㄴ 크툴루, 컬티스트 // 스토리를 만들어나가는 자체가 재밌으면 무료판, 체험판 정도에서 충분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 즉, 노룰북 키퍼링 그 자체가 잘못이 아니라고 말하고 싶은 거였음. 이것저것 얼기설기라도 해보고, 재미있으며 더 깊이가 있는게 필요하다-라고 스스로 인지한다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필요에 의해서 룰북을 살 거고, 그게 아니면 굳이? 라는 거지. 그리고 무엇보다 글쓴 당사자가 진행자로서 어떤 유형인지도 모르겠어서 룰을 추천하기도 애매한 것도 있고. 룰북 구매는 어쨌든 타인의 지갑에 걸린 건데 신중해야한다는 이야기.
뭔 개소리여 이건...? 서사 중점이어도 룰북은 당연히 있어야지. 얼기설기 대강 진행한다고 해도 그 대강 어떤식으로 할 것인가 감을 잡으려면 룰 원문을 읽는게 낫고. 그리고 룰북에 룰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 조언도 있고, 적의 전법 같은 참고자료도 있고 - dc App - dc App
지금 글쓴이 입장에서는 몇번 테스트 단계니 상관은 없지만, 길게 갈거면 사는게 맞음. - dc App
ㄴ 아니...신중하라는 게 어떻게 사지 말라는 말로 귀결이 되나. 노룰북 키퍼링 자체가 욕먹을 일은 아니고, 필수인 것도 아니다- 없다고 못하는 게 아니니까. 그러나 더 심도있는 것을 하고 싶어지고, 그렇게 필요성을 느끼면, 스스로 결정하게 될 거다. 이게 그렇게 어려운 이야기인가?
두사람 말하는거 다 잘알겠고 모두 고마우니 싸우지마셈
친구들끼리만 할거면 상관 없음
그 이상이면 당연히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