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근대로 간다 FOR VICTORIA!!
사실 문제가 발생하는게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이 생각하는 중세장비들 대부분은 사실 15세기 물건들이라 그럼
문제는 그때 콘스탄티노플이 대포에 함락당하고, 콩키스타도르들이 아메리카를 정복하던 시절이라 판타지 세계와 현실 사이에 괴리가 생기는것
사실 그걸 때우는게 마법인데(대포-라이트닝 볼트, 화승총-파이어볼트) 그것도 현실에 없으니 더욱 더 괴리가 생김
DND의 경우 주류배경인 포렐은 흔한 중세판타지의 봉건제보단 공화정이나 중앙집권적 제정이 흥하는 세계라 괴리가 더 심화됨 (물론 이 또한 마법의 힘으로 중세의 행정한계를 극복 했거나 작가 편의주의로 탄생)
또 무기스탯을 민첩과 힘으로 나눈 이유도 보통 힘캐는 MAD가 심하기 때문에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힘캐만 쓸 수 있는 강력한 무기군을 만들어준건데, 문제는 RPG에선 플레이어들에게 뭔가 그럴듯한걸 제시하길 요구하고, 그거 때문에 현실성을 찾다보니 게임성과 괴리되는 것
결론은 총 나오는 에버론 해라
사실 문제가 발생하는게 대부분의 플레이어들이 생각하는 중세장비들 대부분은 사실 15세기 물건들이라 그럼
문제는 그때 콘스탄티노플이 대포에 함락당하고, 콩키스타도르들이 아메리카를 정복하던 시절이라 판타지 세계와 현실 사이에 괴리가 생기는것
사실 그걸 때우는게 마법인데(대포-라이트닝 볼트, 화승총-파이어볼트) 그것도 현실에 없으니 더욱 더 괴리가 생김
DND의 경우 주류배경인 포렐은 흔한 중세판타지의 봉건제보단 공화정이나 중앙집권적 제정이 흥하는 세계라 괴리가 더 심화됨 (물론 이 또한 마법의 힘으로 중세의 행정한계를 극복 했거나 작가 편의주의로 탄생)
또 무기스탯을 민첩과 힘으로 나눈 이유도 보통 힘캐는 MAD가 심하기 때문에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 힘캐만 쓸 수 있는 강력한 무기군을 만들어준건데, 문제는 RPG에선 플레이어들에게 뭔가 그럴듯한걸 제시하길 요구하고, 그거 때문에 현실성을 찾다보니 게임성과 괴리되는 것
결론은 총 나오는 에버론 해라
총검활마법 다 있는 필라스 오브 이터니티 같은 세팅이 제일 재밌는듯
총은 포가튼렐름에도 있어. 간드의 성직자들이 이미 만들었고, 공식시날중 워터딥에는 총을 주무기로 쓰는 드로우도 나온다. 그리고 포렐은 애초에 중세라고 말안함. 설명서에도 복식은 중세보단 근세에 가깝다고 나옴. 행정도 근세나 근대에 가깝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