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에 시험이나 개인 사정 등등으로 정기적으로 쉰 기간 3개월 분량 정도 된다고 하더라도 벌써 1년인데, 뎁서바 특성상 세션 내 시간은 월요일에 시작해서 이제 목요일 중반 이후까지 진행했다는 게 뭔가 감회가 새롭다.
  분명 세션 내 시간으로는 이제 4일 정도 흘렀지만 PC들이 npc에게 느끼는 친밀감은 1년짜리가 되어버린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