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텍섹 PBP갤에 하는 정도면 유치하다는 소리는 안 들을 텐데 뭔 난리지?

어머 씨발 야한건 안되요! 하는 정도라면 그래 존나 이해가 갈 지도 모르지.

그런데 턀갤의 텍섹 이야기래봤자 야짤도 야망가도 없이 입만 나불대는 수준인데

텍섹꺼져파는 텍섹 이야기의 ㅌ자만 들어도 성적으로 흥분하고 그래?

막 얼굴 붉어지고 아래쪽에 감각이 과잉되고 그래?



그게 아닐 경우는 텍섹이 걍 마음에 안드는 경우잖아. 어머 씨발 야한건 안되요! 라고 해도.

그럼 씨발 마음에 안들면 거르면 그만이지 왜 그렇게 개싸우고 그래.

어차피 텍섹서들은 뭐라 말해도 누가 말했던대로 텍섹 못 잃어 민주주의 못 잃어 하면서

니들 텍섹꺼져파랑 말도 안 듣고 반발만 해서 제대로 소통도 안 할 텐데 

빼애애액거릴 시간에 차라리 나처럼 번역질이나 설정놀이짓 하는 게 더 이득일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