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ttlements: Centaur lairs look little like the permanent structures of other races, consisting of a series of beautiful forest glades, peaceful streams, and perhaps a few scattered lean-tos. Although these lairs seem simple and unprotected, they provide more protection than even the stoutest walls by allowing the swiftmoving centaurs to encircle approaching foes or easily flee if pressed too hard.
정착지: 켄타우로스의 소굴은 다른 종족의 영구적인 구조물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일련의 아름다운 숲의 빈터, 평화로운 개울, 그리고 아마도 몇 군데 흩어져 있는 린토(lean-tos)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은신처는 단순하고 보호되지 않은 것처럼 보이지만 빠르게 움직이는 켄타우로스가 접근하는 적을 둘러싸거나 너무 세게 누르면 쉽게 도망칠 수 있도록 하여 가장 견고한 성벽보다 더 많은 보호 기능을 제공합니다.
출처 : DND 3.5 race of the wild, 구글번역
위 사진이 린토
https://en.wikipedia.org/wiki/Lean-to
위키를 찾아보니 천같은걸로 임시용으로 하는것도 있고, 대채로 비바람만 막을 수 있는 형태의 구조물이라고 보면 될듯
하나의 집에 사는게 아니라 거대한 숲이나 평원을 영역으로 삼고 영역내부를 돌아다니며 수렵생활을 하니까, 간단하지만 많은 은신처가 있는 형태라고 보면 될듯
킹갓디앤디엔 다 적혀있다
게르가 아니네
게르 어디감 ㅠㅠ
저건 린투라고 읽음. 비스듬하게, 기대다, 기울어지다 그런 뜻이고 비스듬하게 천장 겸 벽으로 된 구조물에 기대듯이 들러붙어서 비바람을 피하는 간이 셸터에서 따온 것임 부시크래프트 캠퍼들이 방수천 한 장을 한쪽은 바닥에 펙으로 박고 다른 끝쪽은 작대기에 걸어서 비스듬한 ∠ 모양으로 만들고, 그 앞에 모닥불 피워서 온기 안는 간이 텐트(?)를 린투 셸터라고 함
사냥꾼의 오두막*300개라고 보면 되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