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을 코스트로 소환시킨 세션...

그것은 바로 씹덕풍의 학원물인것이다.




나의 취향을 어떻게 알아차린것인지... 시작부터 내가 좋아하는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마스터...

과연 치킨의 힘은 굉장했다... 이런 할아부지가 공원에서 옛 이야기를 해주는듯한 감성을 느끼게 해주다니


우선은 이야기를 시작하기 전


이 세션의 등장인물(플레이어)에 대해 소개를 하자면..







우선은 내가 다루고있는 파이터다.


이름은 사파이어 쥬엘리트...

어릴적 기사나 영웅들의 모험담을 읽고 그것을 동경하여 자신도 그들처럼 되고 싶다고 생각하는 귀족 출신의 여자아이다.


성향은 질서 선.. 하지만 팔라딘은 아니다.



팀의 워락이자 개인적으로는 가장 마음에드는 캐릭인것이다..


대충 요약을 하자면 악마에게 가족도 잃고 집도 잃었지만...

악마가 자신의 가족이자 친구가 되어준다는 제안에 응하고 워락이 되어버린 그런 캐릭터인것이다.


참고로 이 캐릭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이유는 쓰면 너무 길어질것 같으니 당장은 패스할것이다...

어차피 올리다보면 말하게 되어있는것이야!




우리 파티의 든든한 도끼이자 순둥이인 바바리안


이름은 쿠발리에라고한다.


무려 용병단 출신이다.. 비록 전장에 뛰어본 경험이 없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여러 지역의 특징들을

어느정도 파악은 해두고 있는.. 아주 귀중한 경험을해본.. 아주 훌룡한 인재인것이다..




마지막으로 우리들 파티의 상식인이자 브레인...실리를 중요시하는 파티에는 정말 없어서는 안 될 캐릭이다.


상인+외교관 집안의 일원이라니... 이 얼마나 훌룡한 배경인가! 사람을 상대하는것에 필시 능할것이 분명하다...




등장인물의 소개는 끝이고 다시 이야기를 이어서하자면..






엄청나게 어려운 헌터시험의 1차 시험에 합격한 예비 신입생들...

왜 이것이 1차 시험이냐고? 아직 시험은 좀 더 남아있기 때문이지..... 시험은 이제 시작되었을뿐이다.




이 뒤에 어떤 시험이 기다릴지 모르고 폴짝폴짝 뛰며 좋아하는 사파이어와 각자의 소감을 말하는 신입생들..



내가 어째서 필기시험이 1차 필기시험이라고 말했냐면은.. 





바로 이것이다! 사실상 이것이 본 시험이나 다름없는것이다.


헌터시험은 시험장을 찾는것부터가 진정한 시험이지.. 필기시험은 그저 어중이 떠중이들을 걸러내기위한 작업일뿐이다.








헌터시험에 합격하기 위해서 각자의 방법으로 시험장의 위치를 찾아보려고하는 예비 신입생들..


정말 각자에게 어울리는 방법으로 찾는 모습이다.

그와중에 헌터시험보다는 노는것에 정신이 더 팔린것같은 사파이어...





허나 이 방법은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였던것같다..

아새끼들이 알면 뭘 알겟는가?


그렇다면 이 방법은 완전 나가리인것일까?




아니다.


아직 기회는 남아있는듯하다.



뭔가 좋은 정보를 가지고 있을것같은 신선한 쇼타가 보인다.


우효~ 누나라고 부르고 좋은 정보도 말해주라고wwwwww





평범하게 쇼타를 도와주고 정보를 얻은것이다.


중간의 대화내용은 올릴수 없어 스킵했지만 아주 평범하게 쇼타를 도와주고 정보를 얻은것이니 신경쓰지말자.


사진의 제한도 있으니 다음화에서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