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그렇듯이 캐릭터 설정의 가장 독특한 부분을 확정지음으로써 생기는 흥미로운 공백의 상실
ㄴ오히려 그런식으로 정해두는걸로 가능성을 확보해두는거 아녀? 그렇게 빡빡한것도 아니고 원한다면 활용도는 무궁무진할텐데
개인적으로는 마스터와 플레이어의 역량이 딸리면 제대로 써먹질 못한다는게 단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건 스토리 관련 룰이 다 그런거 같다
ㄴ물론 장점이 더 많은데 왜...나중에 더 좋은 생각이 났다거나, 게임이 진행되면서 생긴 일들과 잘 안맞는다거나 하는 경우가 분명 있으니가요
잘 못써먹는 건 좀 다른 문제인듯 저 규칙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활용도라면 예시가 풍부해서
게임내에서 절대적으로 성능이 없다는 정도 있네요 사실상 누구나 특별한 존재인것으로 d&d에서스텟 낮다고 막 죽는 분들 있잖아요
항상 그렇듯이 캐릭터 설정의 가장 독특한 부분을 확정지음으로써 생기는 흥미로운 공백의 상실
ㄴ오히려 그런식으로 정해두는걸로 가능성을 확보해두는거 아녀? 그렇게 빡빡한것도 아니고 원한다면 활용도는 무궁무진할텐데
개인적으로는 마스터와 플레이어의 역량이 딸리면 제대로 써먹질 못한다는게 단점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까 이건 스토리 관련 룰이 다 그런거 같다
ㄴ물론 장점이 더 많은데 왜...나중에 더 좋은 생각이 났다거나, 게임이 진행되면서 생긴 일들과 잘 안맞는다거나 하는 경우가 분명 있으니가요
잘 못써먹는 건 좀 다른 문제인듯 저 규칙의 존재 자체가 아니라 활용도라면 예시가 풍부해서
게임내에서 절대적으로 성능이 없다는 정도 있네요 사실상 누구나 특별한 존재인것으로 d&d에서스텟 낮다고 막 죽는 분들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