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1,2 는 분량이 넘 많아서 보다 말았는데
캠페인 스리는 일주일에 한 편 씩만 따라가면 되니까 좋다
특히 캐릭터들이 존나 참신하고 매력적임
아싸 특유의 혐오감 조성하는 쿨찐 캐릭터가 아니라
인싸 특유의 유머로 점철된 좋은 캐릭터 조형이랄까 크큭...
캠페인 1,2 는 분량이 넘 많아서 보다 말았는데
캠페인 스리는 일주일에 한 편 씩만 따라가면 되니까 좋다
특히 캐릭터들이 존나 참신하고 매력적임
아싸 특유의 혐오감 조성하는 쿨찐 캐릭터가 아니라
인싸 특유의 유머로 점철된 좋은 캐릭터 조형이랄까 크큭...
1다 보고 2는 한 절반 이상 보다가 좆같아서 때려쳤음. 너무 PC스럽고 낯간지러운 말을 진지하게 하니 좆같더라
딱히 PC스러운 점은 몰겠는데 캠페인 투에서 제스터는 좀 낮간지럽긴 했다
영어 잘 알아듣나 보네. 부럽다.
샘이 진짜 늘 참신한 캐릭터를 들고와서 좋지. 외바퀴달린 기계를 들고올줄은 상상도 못했다.
캐릭터도 참신하지만 그런 자기 희생적인 캐릭터를 샘 리겔이 아니면 누가 플레이할까 싶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