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 태생이 아니고 한국식 집단주의 교육을 받은것도 아니고 해서 이해가 잘 안가는데.
텍섹을 하던 로그를 뿌리던 지랄 발광을 하던 그건 결국 문제가 생기면 자기책임이잖아. 그네들이 벌금을 물던 참수형을 당하던 알아서 하겠지.
난 이몸하나 간수하는것도 버거워서 굳이 나서서 글쓰지마네 뭐네 하고싶지않음.
어차피 했다고 하면 다 서로 동의하고 한걸꺼 아냐. ㅈㅇㅅ마냥 동의도없고 사전공지도 없이 하진 않았을테고. 그럼 더 문제없는거 아닌가?
뭐 글올라오는거 보기 눈에 아니꼬울수도 있지. 난 어차피 글 하나하나 일일이 다 읽는 여우가 아니라서 신경도 안썻지만. 나라면 그냥 안 올라오는데 찾으러감. 네캅이나 오무소? 그런데로.
나무에서 포도 왜안열려요 ㅂㄷㅂㄷ 거린다고 열리나. 열린 나무 찾아가면 되는거지.
놀자고 모인 자리에 너무 발톱 새우는것도 문제인듯.
사이좋게 지내 사이좋게 좁다란 마이너 취미판에서까지 싸움하지 말고.
여기에 대해서, 반텍섹파는 물론, 나처럼 '텍섹러들 입은 막고 싶지는 않은데 텍섹 떡밥 노잼인 건 사실임' 인 사람들은 '예전 턀갤에서는 텍섹 이야기만 돌지는 않았어...' 라고 말하고 있는 거지 뭐. 포도 열린 나무 찾아갈 만큼 이 바닥에 나무가 많냐? 물론 테라포밍 어쩌고는 지나친 발언이었다고 생각하지만, 좆같은 점 말하고 고치는 거 어떻겠냐고 의견 표명하는 것 자체는 문제없다고 난 봄.
개인적인 질문인데 한국아니면 어디태생이냐
글세.. 분명 좆같은점 말하고 고치자고 하는것은 문제가 안되지. 근데 하루종일 텍섹이야기 나오는게 그렇게 좆같은점이냐고 물어보고 싶음. 적어도 난 텍섹 로그나 그런걸 본적도 없고, 원래 TRPG라는게 자기 팀 끼리 노는거니까 겔에 별 글쓸꺼리 없기도 하잖아. 아니면 뭐 신입이라도 받으려는건가. 내가 볼때 여기오는 대다수는 전부 구를때로 굴렀다가 지겨우니까 여기온거 아닌가
뭐 한국에서만 안나면 되는거 아닌가. 난 화성 가스바다에서 태어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