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국 태생이 아니고 한국식 집단주의 교육을 받은것도 아니고 해서 이해가 잘 안가는데.


텍섹을 하던 로그를 뿌리던 지랄 발광을 하던 그건 결국 문제가 생기면 자기책임이잖아. 그네들이 벌금을 물던 참수형을 당하던 알아서 하겠지.


난 이몸하나 간수하는것도 버거워서 굳이 나서서 글쓰지마네 뭐네 하고싶지않음.


어차피 했다고 하면 다 서로 동의하고 한걸꺼 아냐. ㅈㅇㅅ마냥 동의도없고 사전공지도 없이 하진 않았을테고. 그럼 더 문제없는거 아닌가?


뭐 글올라오는거 보기 눈에 아니꼬울수도 있지. 난 어차피 글 하나하나 일일이 다 읽는 여우가 아니라서 신경도 안썻지만. 나라면 그냥 안 올라오는데 찾으러감. 네캅이나 오무소? 그런데로.


나무에서 포도 왜안열려요 ㅂㄷㅂㄷ 거린다고 열리나. 열린 나무 찾아가면 되는거지.


놀자고 모인 자리에 너무 발톱 새우는것도 문제인듯.


사이좋게 지내 사이좋게 좁다란 마이너 취미판에서까지 싸움하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