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댄디에서 마법사라고 하면 전열 버프 토템같이 취급되는 것 같던데 이걸 타파할 마법난사 클래스가 보고 싶어짐.
일단 마법난사가 가능한 클래스가 위자드, 소서러, 워락이라고 생각되는데 위자드는 짧휴때마다 슬롯이 조금씩 재생해서 마법을 많이 써도 유지력이 좋을 것 같고
소서러는 메타매직을 이용한 주문 신속화, 이중화 등 순간적으로 마법폭딜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고
워락은... 일단 엘블도 마법이긴 하고 짧휴때마다 2번씩 큰 마법을 쏠 수도 있긴 하니까 넣었슴.... 섬뜩한 영창도 영구마법의 일종이 아닐까...?
마법 종류는 아직 잘 모르겠는데 파볼이 개사기고 나머지는 취향따라 가는 거임?
멀클은 안한다는 가정하에서 다른 사람 생각은 어떠냐?
딜주문 여러번 날리는 게 유일한 숙원이라면 데몬워락 추천
5판에서 파볼 외에 5레벨 이하 슬롯 쓰는 딜주문은, 결국 순수 피해량으로 파볼에 따라갈 수는 없고 유틸 생각하며 쓰는거임. 평타인 엘드리치 블래스트의 딜링 능력과 편의성은 말할 필요가 없고.
핀드락말하는거지? 그럼 핀드락이랑 이프리티 워락이랑 비교하면 누가 더 좋다고 생각함?
딜주문 여러번 쓰려면 마스터 졸라서 주문슬롯 말고 스펠포인트로 하게 해달라고 하고 워락해야지 - dc App
슈팅법사느낌은 워락쪽이긴하지. 엘블난사지만
마법 난사할거면 소서락 원탑이라고 봄. 퀴큰까지 태우면서 엘블난사하는 딜링 따라잡는 클래스 몇개 없거든. 그리고 사실 파이어볼이 좋다고는 해도 이게 딱 그게 막 나왔을때 효율이 좋다는거지 정작 나중가면 불내성인 애들도 많고 당장 대미지 버스트 주는것보다 단체 CC기 걸어서 상황 자체를 바꿔버리는 기술이 더 효율이 좋아서 5~7레벨대 까지는 곧잘 쓰이지만 그 이후가면 여차할때 차선책으로 던지는 용도로 파이어볼을 프리페어는 해 두는데 쓰는 일은 많이 없는 느낌이긴 함.
아 멀클 안하는거구나, 뭐 그거 감안해도 워락이 슈팅법사 이미지에 가장 가깝긴 할거임. 무지성으로 슈팅슈팅슈팅 하다가 수틀리면 마법 한두번 발사하는게 그놈의 개사기 피트 GWM이랑 SS에 밀려서/워락 자체가 멀티클래스의 재료로 너무 인기를 끌다보니 묻혀진거지 워락 자체의 딜링은 안정성으로 따져봤을때/일종의 CC기가 그냥 AC만 뚫으면 바로 걸린다는거 생각해보면 절대로 약한게 아님;
소서락으로 커피락 하는 악랄한짓만 안하면 액션 엘블-퀵큰 보액 엘블로 1렙에 엘블 2개 5랩에 4개 10렙에 6개씩 쏘는 빌드 가능
마법봉wand이나 지팡이staff에 파볼 붙은걸 구하는게 베스트. 넘 쎄고 비싸고 희귀하다며 안 주려 할 건데 카리스마 체크에 어드받고 잘 해 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