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션 30분만에 터트린적은 있음..
실종자를 찾아달라는 의뢰였는데
pc들은 산 타면서 수색하고 있었음
gm이 민+판정을 시켜서 둘은 대성공, 하나는 애매한 성공이 떴는데
갑자기 지반이 무너져서?? pc들은 굴러떨어지고 수상한 사원 앞까지 옴
당연히 골골대면서 죽기 직전까지 갔는데 흑막처럼 보이는 npc가 갑자기 캐릭터 앞에 나타나서 풀피로 회복시켜주고
내가 잡은거 맞는데 ~~해주기 전까진 못풀어준다 왜냐하면 ~~~ 식으로 나오는거임
그래서 너가 지반 무너뜨렸냐고 물어보니 그건 아니래. 그냥 우연이라는거임 ㅇㅇ
그래서 그냥 바로 포박으로 잡은 다음에
근처의 치안판사에게 맡기고 응 의뢰해결이야 하고 끝냄
실종자 ㅇㄷ?
이후 출연자가 맛있게 어쩌구 저쩌구 아닐까
그 마스터도 하기 싫었나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