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밀리는 칼질 말고 턴 써서 할 거 있는 경우가 드문데, 거기서 칼 뺏거나 떨구고 약한 무기 쓰게 해봐야 데미지 숫자만 약해지고 뭐 추가로 재밌는 상황이 연출되기가 힘들어
차라리 데미지 유형에 따라 이득을 더 볼 수 있는 기믹을 넣던지, 칼 뺏긴 포로 따위 구출할때 그거 들고 싸우라고 하던지 하는게 더 의미있음. 이것조차 여의치 않다면 그냥 팔아버리라고 두는 게 낫고.
차라리 데미지 유형에 따라 이득을 더 볼 수 있는 기믹을 넣던지, 칼 뺏긴 포로 따위 구출할때 그거 들고 싸우라고 하던지 하는게 더 의미있음. 이것조차 여의치 않다면 그냥 팔아버리라고 두는 게 낫고.
그런 곤란한 상황 자체를 좋아하는 플레이어가 있음. 반대로 해석하면 밀리는 할수있는게 턴써서 딜넣는거밖에 없다보니까 가끔은 색다른 맛이 그리워지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