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을 수 있는 이점 이라고는 과도하게 높아진 기대뿐이다.
오히려 그 부분은 아직 정리 안됐는데, 혹시 어떻게 됐으면 좋겠어요?
라고 묻는 편이 더 좋은 것 같다.
익히 알려진 내용이지만 PL이 물어본다는 것은 무엇보다 그 내용에 대해
관심이 많다는 뜻이고 관심이 많은 항목에 직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니깐.
더 깊이 들어가면 그런 과정은 이러한 방식으로 스토리에 직접 기여할 수 있음을
PL에게 학습시키고, 그를 통해서 캠페인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아님말고 시발아
사실 pl들이랑 심상 공유하고 전개에 있어서 어떤식이 좋은지 묻는것도 중요하긴 해
근데 아래 글처럼 뭔가 있는 척 해서 기대감을 부풀리는것도 좋은 스킬이라고 생각함. 플레이어들로 하여금 기대와 여러 추측이 나올수 있도록 유도하는 관점에서 . 뭐든 적당히 하는게 젤 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