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소드인데 휘어져있는 칼
그냥 휘어져 있는 한손칼이면 대개 시미터 아님 펄션이라 해버림 펄션은 좀 앞이 두둑하고, 시미터는 얄상한 차이 정도 곡도를 다 저래버려서, 판타지 디자인인 것도 많고, 그나마 좀 고증 비슷한 것도 있고 묘사 폭이 다양함
간단하게 설명하면 숏소드 수준의 곡검을 시미터라고 부르고, 자세히 들어가면 초창기 댄디가 참고한 (당시 기준으로도 편견가득한 구닥다리인) 구식 도검학술서에서 나온 개념으로, 아마도 중동이나 동양에서 쓸법해보이는 곡검들을 전부 시미터라고 부름
숏소드인데 휘어져있는 칼
그냥 휘어져 있는 한손칼이면 대개 시미터 아님 펄션이라 해버림 펄션은 좀 앞이 두둑하고, 시미터는 얄상한 차이 정도 곡도를 다 저래버려서, 판타지 디자인인 것도 많고, 그나마 좀 고증 비슷한 것도 있고 묘사 폭이 다양함
간단하게 설명하면 숏소드 수준의 곡검을 시미터라고 부르고, 자세히 들어가면 초창기 댄디가 참고한 (당시 기준으로도 편견가득한 구닥다리인) 구식 도검학술서에서 나온 개념으로, 아마도 중동이나 동양에서 쓸법해보이는 곡검들을 전부 시미터라고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