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구인에서 원석같이 좋은 사람을 만날때의 기쁨 + 너무 하던사람이랑만 하면 고착화되거나 고여버리는 경향을 느낌 = 신대륙으로 나아가는 모험
최선은 기존에 trpg했던 지인풀에서 플레이 돌리는거고 차선으로 면접에서 신경쓰자일듯
원래 티알은 주변 칭구들이랑 같은 탁자에 오순도순 둘러얹아 과자 까먹으면서 하는 그런 걸로 시작했는데 요즘엔 음...
오 첫짤 간지나네. 무슨 상황임?
티플링 3레벨 종특 중에 공격맞으면 반응행동으로 자기때린 애한테 화염뿜는 Hellish Rebuke(지옥의 책망)이란 주문 있음.
공개구인에서 원석같이 좋은 사람을 만날때의 기쁨 + 너무 하던사람이랑만 하면 고착화되거나 고여버리는 경향을 느낌 = 신대륙으로 나아가는 모험
최선은 기존에 trpg했던 지인풀에서 플레이 돌리는거고 차선으로 면접에서 신경쓰자일듯
원래 티알은 주변 칭구들이랑 같은 탁자에 오순도순 둘러얹아 과자 까먹으면서 하는 그런 걸로 시작했는데 요즘엔 음...
오 첫짤 간지나네. 무슨 상황임?
티플링 3레벨 종특 중에 공격맞으면 반응행동으로 자기때린 애한테 화염뿜는 Hellish Rebuke(지옥의 책망)이란 주문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