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그럴 능력도 없고. 내가 디씨노트같은걸 사신이랑 계약해 받아서 닉 쓰면 그 사람이 디씨에서 사라지는것도 아닌데 뭐. 루디니 말대로 텍섹이야기로만 갤차는것도 좆같고 차는것도 불쾌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좆같은거. 딴 이야기좀 했음 좋겠는데 뭐만하면 텍섹으로 흘러가는게 병신같아보임. 청림종횡기도 원래 어둑이가 의도한건진 모르겠는데 결국 텍섹이야기로 넘어가는거 보고 좆같다고 생각했음
댓글 100
텍섹종자랑 불평종자를 무인도에 다같이 격리하면 클-린해지는 것이다
익명(115.137)2016-06-10 20:15
불과 몇 댓글 위에서 공격적인 어조로 글을 쓰셔놓고 단순 질문이라고 하신다면 저는 이만 끊습니다
qq(1.231)2016-06-10 20:15
역시 다른 해법은 없는거같네요...불평글을 께속 올려 화제를 다른 것으로 전환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다
Liesmith(highwalk)2016-06-10 20:15
사스가 탈갤 일찐 ㄷㄷㄷ 이래라 저래라에 불알을 탁 치고 갑니다.
익명(223.62)2016-06-10 20:15
저게 공격적인 어조라니 아 좀;;
Liesmith(highwalk)2016-06-10 20:15
노잼이라고 말한게 설마 공격적으로 느껴진 거라면...우리 모두 기본적으로 노잼 인간이기에 코미디언이 직업이 될수있는것...
Liesmith(highwalk)2016-06-10 20:16
불평을 늘어놓아야 그 문제에 불만이 있는 사람이 있단걸 알게되는거 아님? 그럼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구나 하고 동조해주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거고요
익명(223.62)2016-06-10 20:16
아니 제가 불평이 나쁘다고 한적이 없어요. 제발 그걸 공격적이라고 생각하지말고...지금 보면 불평글로 몇페이지가 넘어가는데 계속 같은 얘기가 돌고도니까 질문한거지...
Liesmith(highwalk)2016-06-10 20:17
ㄴㄴ과거에도 몇 번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결국 해결은 없고 다 흐지부지되었다요... 전 솔직히 이 논쟁 자체가 아 또야?란 생각이 듭니다
익명(115.137)2016-06-10 20:17
라이스미스 아재 어조 강경한 거 하루이틀이신가 이분들 ㅎㅎ
Loodiny(a0258369a)2016-06-10 20:17
나도 텍섹으로 갤 가득차는거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다른 재밌는 떡밥이 없다는 얘기같음
Liesmith(highwalk)2016-06-10 20:17
뭐 다람쥐 쳇바퀴가 맘에 드시면 그렇게 하는데 그게 진짜로 좋으심?
익명(115.137)2016-06-10 20:18
근데 정말 떡밥 없는듯 빨리 COC가 나와야한다
Liesmith(highwalk)2016-06-10 20:18
저게 질문하는거였다니 탈갤 일찐님의 패기에 불알을 탁 치고 갑니다! 우리 일찐 카리스마 오지구요~
익명(223.62)2016-06-10 20:18
캬...제가 뭐 누구 비난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질문좀 했다고 일진소리까지 듣고...제가 이렇게 강한줄 몰랐어요 예~미 시벌 뭐
Liesmith(highwalk)2016-06-10 20:19
공격적으로 말하곤 그게 공격이 아니었다고 하지좀 마셈. 님 그간 글써온게 대체로 그런식인데 아재가 아니라고 말한다고 그게 아니게 되는건 아니거든요. 내가 남보고 와꾸 빻았을거같다고 하고는 어차피 우리는 모델이 아니라서 못생긴게 당연하다고 하면 그건 공격적 언사가 아니게 되는건가요?ㅋㅋ
익명(223.62)2016-06-10 20:19
아니 님이 공격적으로 받아들이던지 말던지 건 알겠구요 근데 왜 공격인지 제가 이해가 안 ~되서요 공감도 못해주겠네...
Liesmith(highwalk)2016-06-10 20:19
와꾸 빻았다고 저한테 말해봤자 님 제 와꾸 본적ㅈ도 없어서 와닿지도 않고 뭐 공허하네요
Liesmith(highwalk)2016-06-10 20:20
텍섹 이야기 많이 줄었긴 해요.
익명(210.99)2016-06-10 20:20
뭔 말만 하면 욕도 없고 비난도 없는데 공격적이래 답답
Liesmith(highwalk)2016-06-10 20:20
자기한테 동조 안해주고 말투가 안 부드럽다 싶으면 다 공격인거? 아이고 알았으니까 거르던가요
Liesmith(highwalk)2016-06-10 20:20
ㄴ원래 딱딱 떨어지게 말하는 거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듯
익명(115.137)2016-06-10 20:21
저도 이해가 안 갑니다만 뭐 어쩌겠습니까 본인 느낌에 대해서 뭐라 말할수도 없고
익명(115.137)2016-06-10 20:21
분명 지금은 텍섹이야기 대신 텍섹에 대한 불평으로 꽉차 있네요...어떻게 보면 성공적...
Liesmith(highwalk)2016-06-10 20:21
전 남 이라고 했는데요. 님이야 와꾸가 어쨌건 내가 알게 뭡니까...시비걸어놓고 아닌척 하지 마시고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억지부리지 마세요. 메이지신가;
익명(223.62)2016-06-10 20:21
네 뭐 공격적이라고 느낀다면 그거까지 뭐라할 생각은 없는데 공감이 안되니까 뭐.../115.137
Liesmith(highwalk)2016-06-10 20:22
210.99// 이런류 글의 문제는 어디까지 줄여야 하냐?에 대해서 다들 기준이 제각각이라...
익명(115.137)2016-06-10 20:22
ㄴ죽빵 꽂아놓고 나는 때리려고 했던게 아니니까 니가 아프든 말든 이건 공격이 아님ㅎㅎ 이런 말하는것같아 공감이 안가네요.ㅎㅎ
우리 일찐 미쵸~ 적당히 깝치셈 ㅋㅋㅋ 이건 공격적인것도 아라는데 빡치면 얼마나 무섭겠냐. 오줌 지리구요~
익명(223.62)2016-06-10 20:22
읭 여기서 공격적이었다고 하면 나까지 딜맞을 기세네. 빠져야겠다.
Loodiny(a0258369a)2016-06-10 20:22
그리고 죽빵어쩌고...내가 실제로 죽빵날린 것도 아닌데 실제 죽빵=인터넷 댓글 이런 비유는 좀 아니네요
Liesmith(highwalk)2016-06-10 20:22
223.62// 님도 적당히 하시죠 좀... 비꼬는 것도 꼴배기 싫어요
익명(115.137)2016-06-10 20:22
223.62// 예 오줌 지리게 해서 참~즐겁네요~거참
Liesmith(highwalk)2016-06-10 20:23
지 쓰는글이 다 지적질에 이래라저래라면서 지적당하면 질문이라고 하시는 일찐님 미쵸~
익명(223.62)2016-06-10 20:23
텍섹보다 더 갤망스러운 짓거리 하지 좀 맙시다
익명(115.137)2016-06-10 20:23
동조 안해줬다고 유아적 땡깡부리는걸로 물타기 지리네요. 내가 언제 님이 내 주장에 동조안했다고 뭐라했나요?
익명(223.62)2016-06-10 20:23
님이야말로 뭐 내가 공감 안간다는데 왜 자꾸 난리임? 얻저라고요. 님이 불쾌하다는 거 인정할게요. 님 감정인데 내가 뭐라 할 수 있나.
Liesmith(highwalk)2016-06-10 20:24
그리고 내 쓰는 글이 지적질인거 나도 잘 아는데 제가 뭐 근거도 논리도 없는 개소리를 쓰는 건 아니고요...아무튼 맘에 안들면 걍 거르셈
Liesmith(highwalk)2016-06-10 20:24
아이피가 똑같은데 일찐이야기하는건 저 아닙니다
익명(223.62)2016-06-10 20:25
공감 안가져줘서 223이 빡친게 아니라, 죽빵 꽂아놓고 공격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그래요. 님이 누군가에게 어떤 말을 했을때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더라도 그 말을 듣고 상대가 기분이 나쁘면 당연히 사과해야하는거 아님?
qq(1.231)2016-06-10 20:25
이렇게 구분해야겠군요.
ㅇㅁ(223.62)2016-06-10 20:26
으음... 가장 간명하게 말하자면, '글을 못쓰고 노잼인간이라 안생기면' 이라는 발언 자체가 지금까지 열심히 떡밥 만들려고 용 쓴 사람들에게 'ㅎ 그건 네가 병신이라 그런 거고 ㅎ' 하는, 말하자면 '노오오오력이 부족했네' 식의 책임 떠넘기기로 느껴져서, 실제로 떡밥 만들려고 용쓴 사람 입장에서는 순간 욱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여겨집니다. 실제로 제가 솔직히 욱했거든요. 뭐 그런데 라이스미스님이 딱히 의도하신 것도 아니신 모양이니 저는 기분 풀려고요.
Loodiny(a0258369a)2016-06-10 20:26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일찐드립 치는 놈// 솔직히 텍섹종자나 WoD 설정 나불대는 종자보다 님 지금 하는 짓이 더 꼴배기 싫어요 좀
익명(115.137)2016-06-10 20:26
1.231// 님 그게 온라인-죽빵인 근거를 쟤가 얘기를 못하고 그냥 불쾌해 불쾌해 라고만 하는데 제가 이해가 안간다고 하면 뭔가 설명을 좀 해서 납득을 시켜줘야지 걍 비꼬면 제가 참 잘도 이해할 마음이 들겠어요
Liesmith(highwalk)2016-06-10 20:26
루디니가 설명을 잘해줬네요(근데 본인도 아닌데 왤케 설명을). 근데 제가 말했다시피 노잼인간=인간의 기본적 속성이라고 생각하고 쓴 글이기 때문에 딱히 비하나 모욕발언을 의도한게 아니고요. 정말 루디니 말대로 노오오력이 부족했다고 받아들인 거라면 사과하겠습니다.
Liesmith(highwalk)2016-06-10 20:28
죽빵 맞은 사람이 '어디가 어떻게 존나게 아팠다'라고 굳이 설명을 해서 사과를 받아내야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어쩔 수 없네요 저도.
qq(1.231)2016-06-10 20:28
라이스미스//그거야 저도 욱했으니깐요 ㅋㅋㅋ 저는 지금 223 기분 알 거 같아서 중재 중인 거.
Loodiny(a0258369a)2016-06-10 20:29
일단 루디니 말대로 결론은 내가 능력이 부족해서 갤 떡밥을 견인을 못했다는 이야긴데 그 논리에 따라가려면 내가 떡밥을 바꾸는걸 보여줘서 '핵잼인간'인걸 보여주거나 아님 그냥 능력없단걸 인정해야하는 이지선다를 강요받아야 하는건데 당연히 기분나쁘지 않겠음?
ㅇㅁ(223.62)2016-06-10 20:29
ㄴ그게 안 되면 서울대 담배녀 같은 사건도 일어나서요. 죽빵조차 아닐 수도 있거든요 현실은
익명(115.137)2016-06-10 20:29
qq// 님 이건 일단 진짜 죽빵이 아니며 오해가 생기기 쉬운 인터넷 댓글이에요. 자꾸 실제 죽빵하고 동치시키지 마시고 설명을 당연히 해야죠.
223.62// 기분이 왜 상했는지 알려줘야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어디서 실제 강간하고 인터넷 댓글을 동치시키는지? 비유법 쓰지 마셔...
Liesmith(highwalk)2016-06-10 20:31
님들아 현실의 엄존하는 피해랑, 인터넷 댓글에서 생기는 분쟁이랑 똑같은 선에 놓으면 안됩니다 좀...
Liesmith(highwalk)2016-06-10 20:32
인터넷 댓글이면 말 좀 심하게 해도 되고, 오해를 할 수 있는 소지가 있지만 뭐 인터넷 댓글의 속성이니 걍 좋게좋게 갑시다, 라는 사상을 가지고 계신거면 저랑은 좀 생각이 다른것같네요.
qq(1.231)2016-06-10 20:33
223.62// 실제로 강간은 아니지만 전 비슷한 걸 봐서... 그 이후로 안 믿습니다. 심지어 여긴 인터넷인데요
엘냐(elnya)2016-06-10 20:33
qq/제가 그래서 언제 좋게좋게 가자고 했나요? 그런 말은 한 적 없습니다
Liesmith(highwalk)2016-06-10 20:34
공격적인 어조로 말씀하시면서도 인터넷 댓글이니 오해하지 말아라, 라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그런 사상이 기저에 깔린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어요. 익명성에 기대어 말을 공격적으로 하면 듣는 사람이 찰떡같이 순화해서 알아들어야했던거군요.
qq(1.231)2016-06-10 20:35
qq// 아뇨. 순화해서 알아듣거나 그럴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상대의 말 때문에 기분이 나쁜데 상대가 이해를 전혀 못하고 있다면 그걸 정확하게 말하기는 해야죠. 제가 뭐 독심술사도 아니고, 얼굴 맞대고 대화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걍 근거는 없는데 사과해! 사과해! 하면 상대는 ??? 말고 뭐 다른 반응 할 수 있나요.
Liesmith(highwalk)2016-06-10 20:36
qq// 애초에 공격성의 정의가 둘이 다른데여... 더 마음약한 쪽을 배려하라는 뜻인가요?
익명(115.137)2016-06-10 20:36
그리고 저는 제가 공격적인 어조라고 생각도 안하거든요.
Liesmith(highwalk)2016-06-10 20:36
제가 불쾌한 부분이 거기에요. 누가 들으면 굳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기분이 나쁠만한 어조를 스스로 공격적이라고 여기지 않는거요. 라이스미스님의 생각으로는 난생 처음 보는 사람이 자신한테 욕을 하면 굳이 그 비속어의 뜻을 정확히 찾아내서 욕을 한 사람에게 일일이 설명해서 사과를 요구해야 하는거였군요. 저같으면 똑같이 욕을 해줄텐데 말입니다. 내 어조가 왜 공격적이냐고 발끈하시기 전에 스스로 언어 습관을 돌이켜 보는건 어떨까요.
qq(1.231)2016-06-10 20:40
라이스미스가 단정적인 말투를 많이 쓰고 해결책이나 능력에 대한 용어를 자주 쓰는편이라 위에서 나온 말대로 능력에 대한 의문을 던지는걸로 많이 들리긴 함
익명(210.99)2016-06-10 20:41
qq// 네, 이건 제가 볼 때 한국과 제가 학습한 문화의 차이가 큰 거 같고요(여기서만 겪는 일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실제 죽빵을 날린 것이 아니듯이 욕이나 비속어를 쓴 적도 없어요. 자꾸 부정확한 사실을 얘기하지 맙시다. 님 머릿속에서 그게 욕처럼 보였을 수는 있지만, 아닌 건 아닌 거에요.
Liesmith(highwalk)2016-06-10 20:42
그리고 자기의 능력에 콤플렉스가 없는 사람이었다고 해도 남에게서 니가 능력이 없어서 그렇다는 식의 말을 듣고 기분 안나쁠 사람은 극히 드뭄
익명(210.99)2016-06-10 20:42
아무래도 둘의 근본적인 전제가 다르니 걍 갈 길 가는 게 빠를 듯
익명(115.137)2016-06-10 20:43
ㄴ평범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겐 모욕적인 언사로 여겨질 수 있다는 건 끝까지 인정 안하시네요.
qq(1.231)2016-06-10 20:43
그런듯. 근본적인 사고 체계가 다른듯.
qq(1.231)2016-06-10 20:43
qq의 죽빵이란 비유는 폭력 (비속어나 인신공격등) 을 가지고 비유한 부분이 아니라 선제공격이라는 의미로 쓴거라고 생각하는데...
익명(210.99)2016-06-10 20:43
qq// 굳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기분이 나쁠만한 어조<< 가 뭔가요? 저는 욕이나 비속어도 안 썼는데, 누가 설명해 주지 않으면 그게 왜 기분이 나쁜지 이해를 못 하는 게 당연합니다.
Liesmith(highwalk)2016-06-10 20:43
qq// 평범한 말 한마디가 왜 모욕적인지, 근거를 들어서 설명을 좀 하세요...루디니처럼...그냥 막연하게 너 말하는거 기분나빠...이런 식의 말은 저도 할 수 있어요. 님의 평범한 말 한마디가 제겐 매우 모욕적이네요 << 뭔 의미가 있는지...
Liesmith(highwalk)2016-06-10 20:44
아까 강간피해자에게 말하는것도 분명히 피해를 입은 상대방에게 그 부분을 설명하게 강요하는 걸 가지고 비유한것같고...물론 법제도적 문제때문에 증언을 구하는거라서 약간 미묘한 비유지만 뭘 이야기하고 싶은건진 알겠음
익명(210.99)2016-06-10 20:45
확실히 근데 qq씨도 저 위의 루디니 씨나 210.99씨처럼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좀 집어서 말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문제를 납득시키려면. 싫으면 걍 무시하고 가고
익명(115.137)2016-06-10 20:45
그리고 자꾸만 강간이나 실제 죽빵처럼, 현실의 폭행을 인터넷 댓글에 호출해서 실제 존재하는 피해자를 모욕하지 맙시다
Liesmith(highwalk)2016-06-10 20:45
그리고 라이스미스 아재. 한국하고의 문제가 아닌것같아요. 그냥 님이 말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지 않은것같음
익명(210.99)2016-06-10 20:45
그냥 제 존재와 말투 자체가 기분이 나쁘면, 그냥 그렇다고 하면 돼요. 제가 뭐 절 좋아하라고 요구했나요; 문화나 가치관이 안맞아서 존나 꼴뵈기 싫을 수도 있는 거지.
Liesmith(highwalk)2016-06-10 20:46
210.99// 그건 제가 외국 유학 오래 했거나 외국인 친구들과 얘기할 때는 이런 문제를 거의 겪지 않아서 경험적으로 내린 결론입니다
Liesmith(highwalk)2016-06-10 20:46
ㄴ 그 말 자체는 틀린말은 아닌데 댓글들만 살펴봐도 갑자기 끼어들어서 본인 표현대로 지적질을 해놓고 거르라고 하는건 좀 아이러니하지 않음?
익명(210.99)2016-06-10 20:47
210.99// 아니 글을 써서 댓글을 달았고, 욕도 비속어도 안 썼고, 의도대로 전달되진 않았지만 의도도 남을 주제넘게 가르치려는 게 아니었는데 그게 왜 지적질인가요;; 라이스미스는 댓글 달지 말라고 본문에 명시라도 했나;
Liesmith(highwalk)2016-06-10 20:48
저는 댓글도 달면 안되는 일진인가
Liesmith(highwalk)2016-06-10 20:49
아 생각해보니 비속어 하나 썼어요 ㅈ이라고...그건 미안하네요...
Liesmith(highwalk)2016-06-10 20:49
ㄴ 아니 그게 아니고..; 지적질이라는 표현은 님 댓글에서 인용해온거에요. 그리고 님이 의견을 표명하는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입을 막으려고 하지 않았는데요.
익명(210.99)2016-06-10 20:50
ㄴ갑자기 끼어든 것도, 지적질도 아니라고 한 거에요...
Liesmith(highwalk)2016-06-10 20:50
뭔가 라이스미스 아재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말하는 느낌이다. 나쁜 뜻은 아니고, 사양대로 딱딱 떨어지게 말하는 그런 느낌
익명(115.137)2016-06-10 20:51
아무튼 좀 우울하네여 저는 일진인가보다
Liesmith(highwalk)2016-06-10 20:51
자숙 하겠습니다
Liesmith(highwalk)2016-06-10 20:51
아재 그게... 그런 느낌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이면 괜찮은데 세상의 대부분은 안 그렇더라구요... 암튼 힘내세양
익명(115.137)2016-06-10 20:52
115//동감하는 바.
Loodiny(a0258369a)2016-06-10 20:52
ㄴ음, 내 말은...난입해서 의견을 말하는것도, 본문에 동의하거나 혹은 동의 안하는것도 아재의 자유고 누구도 거기에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았단거에요. 다른 사람들 말대로 그 소통중에 노오력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뉘앙스로 받아들여지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오해라고 말하셨지만) 사람들이 공격적으로 받아들인거죠.
익명(210.99)2016-06-10 20:53
ㄴ그 부분은 이해해서 사과를 했어요. 하지만 저는 난입하지는 않았다고 생각...사실 이 글에 맨처음 댓글단게 나임
Liesmith(highwalk)2016-06-10 20:54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보면. 이렇게 오해된거죠. -그래서 여기서 불평만 해서 뭐가 바뀜? 니가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건데 더 노오력을 해서 잘했으면 떡밥이 바뀌겠지. 아니라고? 그럼 지금 해서 니 능력을 증명해봐.- 이렇게 사람들이 생각했다면 당연히 시비로 생각하지 않겠어요?
익명(210.99)2016-06-10 20:54
물론 존나 공감능력이 부족해서 "이해가 안되네양!" 하고 있는 저를 보면 벽에 말하는 듯한 답답함을 느끼며 어디서 이런게 갑툭튀했나 생각할 수도 있긴 하겠죠
Liesmith(highwalk)2016-06-10 20:54
그래요. 난입이라는 말은 내 실수입니다.
익명(210.99)2016-06-10 20:54
어쨌거나 난입을 했건 안했건, 제 말의 포인트는 윗윗댓글인거죠. 오해한 부분을 넣고 보면 사람들이 시비라고 생각한것도 근거가 있단거.
텍섹종자랑 불평종자를 무인도에 다같이 격리하면 클-린해지는 것이다
불과 몇 댓글 위에서 공격적인 어조로 글을 쓰셔놓고 단순 질문이라고 하신다면 저는 이만 끊습니다
역시 다른 해법은 없는거같네요...불평글을 께속 올려 화제를 다른 것으로 전환하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 같다
사스가 탈갤 일찐 ㄷㄷㄷ 이래라 저래라에 불알을 탁 치고 갑니다.
저게 공격적인 어조라니 아 좀;;
노잼이라고 말한게 설마 공격적으로 느껴진 거라면...우리 모두 기본적으로 노잼 인간이기에 코미디언이 직업이 될수있는것...
불평을 늘어놓아야 그 문제에 불만이 있는 사람이 있단걸 알게되는거 아님? 그럼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구나 하고 동조해주는 사람도 있을 수 있는거고요
아니 제가 불평이 나쁘다고 한적이 없어요. 제발 그걸 공격적이라고 생각하지말고...지금 보면 불평글로 몇페이지가 넘어가는데 계속 같은 얘기가 돌고도니까 질문한거지...
ㄴㄴ과거에도 몇 번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데 결국 해결은 없고 다 흐지부지되었다요... 전 솔직히 이 논쟁 자체가 아 또야?란 생각이 듭니다
라이스미스 아재 어조 강경한 거 하루이틀이신가 이분들 ㅎㅎ
나도 텍섹으로 갤 가득차는거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다른 재밌는 떡밥이 없다는 얘기같음
뭐 다람쥐 쳇바퀴가 맘에 드시면 그렇게 하는데 그게 진짜로 좋으심?
근데 정말 떡밥 없는듯 빨리 COC가 나와야한다
저게 질문하는거였다니 탈갤 일찐님의 패기에 불알을 탁 치고 갑니다! 우리 일찐 카리스마 오지구요~
캬...제가 뭐 누구 비난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질문좀 했다고 일진소리까지 듣고...제가 이렇게 강한줄 몰랐어요 예~미 시벌 뭐
공격적으로 말하곤 그게 공격이 아니었다고 하지좀 마셈. 님 그간 글써온게 대체로 그런식인데 아재가 아니라고 말한다고 그게 아니게 되는건 아니거든요. 내가 남보고 와꾸 빻았을거같다고 하고는 어차피 우리는 모델이 아니라서 못생긴게 당연하다고 하면 그건 공격적 언사가 아니게 되는건가요?ㅋㅋ
아니 님이 공격적으로 받아들이던지 말던지 건 알겠구요 근데 왜 공격인지 제가 이해가 안 ~되서요 공감도 못해주겠네...
와꾸 빻았다고 저한테 말해봤자 님 제 와꾸 본적ㅈ도 없어서 와닿지도 않고 뭐 공허하네요
텍섹 이야기 많이 줄었긴 해요.
뭔 말만 하면 욕도 없고 비난도 없는데 공격적이래 답답
자기한테 동조 안해주고 말투가 안 부드럽다 싶으면 다 공격인거? 아이고 알았으니까 거르던가요
ㄴ원래 딱딱 떨어지게 말하는 거 안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 듯
저도 이해가 안 갑니다만 뭐 어쩌겠습니까 본인 느낌에 대해서 뭐라 말할수도 없고
분명 지금은 텍섹이야기 대신 텍섹에 대한 불평으로 꽉차 있네요...어떻게 보면 성공적...
전 남 이라고 했는데요. 님이야 와꾸가 어쨌건 내가 알게 뭡니까...시비걸어놓고 아닌척 하지 마시고 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니까 그게 사실이 아니라고 억지부리지 마세요. 메이지신가;
네 뭐 공격적이라고 느낀다면 그거까지 뭐라할 생각은 없는데 공감이 안되니까 뭐.../115.137
210.99// 이런류 글의 문제는 어디까지 줄여야 하냐?에 대해서 다들 기준이 제각각이라...
ㄴ죽빵 꽂아놓고 나는 때리려고 했던게 아니니까 니가 아프든 말든 이건 공격이 아님ㅎㅎ 이런 말하는것같아 공감이 안가네요.ㅎㅎ
223.62// 아 예 시비라고 느꼈으면 님한텐 시비인거겠죠 근데 제가 공감이 안된다는 것도 사실이고요 그러니까 알아서 거르시라고;
우리 일찐 미쵸~ 적당히 깝치셈 ㅋㅋㅋ 이건 공격적인것도 아라는데 빡치면 얼마나 무섭겠냐. 오줌 지리구요~
읭 여기서 공격적이었다고 하면 나까지 딜맞을 기세네. 빠져야겠다.
그리고 죽빵어쩌고...내가 실제로 죽빵날린 것도 아닌데 실제 죽빵=인터넷 댓글 이런 비유는 좀 아니네요
223.62// 님도 적당히 하시죠 좀... 비꼬는 것도 꼴배기 싫어요
223.62// 예 오줌 지리게 해서 참~즐겁네요~거참
지 쓰는글이 다 지적질에 이래라저래라면서 지적당하면 질문이라고 하시는 일찐님 미쵸~
텍섹보다 더 갤망스러운 짓거리 하지 좀 맙시다
동조 안해줬다고 유아적 땡깡부리는걸로 물타기 지리네요. 내가 언제 님이 내 주장에 동조안했다고 뭐라했나요?
님이야말로 뭐 내가 공감 안간다는데 왜 자꾸 난리임? 얻저라고요. 님이 불쾌하다는 거 인정할게요. 님 감정인데 내가 뭐라 할 수 있나.
그리고 내 쓰는 글이 지적질인거 나도 잘 아는데 제가 뭐 근거도 논리도 없는 개소리를 쓰는 건 아니고요...아무튼 맘에 안들면 걍 거르셈
아이피가 똑같은데 일찐이야기하는건 저 아닙니다
공감 안가져줘서 223이 빡친게 아니라, 죽빵 꽂아놓고 공격 아니라고 말씀하셔서 그래요. 님이 누군가에게 어떤 말을 했을때 전혀 그런 의도가 아니었더라도 그 말을 듣고 상대가 기분이 나쁘면 당연히 사과해야하는거 아님?
이렇게 구분해야겠군요.
으음... 가장 간명하게 말하자면, '글을 못쓰고 노잼인간이라 안생기면' 이라는 발언 자체가 지금까지 열심히 떡밥 만들려고 용 쓴 사람들에게 'ㅎ 그건 네가 병신이라 그런 거고 ㅎ' 하는, 말하자면 '노오오오력이 부족했네' 식의 책임 떠넘기기로 느껴져서, 실제로 떡밥 만들려고 용쓴 사람 입장에서는 순간 욱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여겨집니다. 실제로 제가 솔직히 욱했거든요. 뭐 그런데 라이스미스님이 딱히 의도하신 것도 아니신 모양이니 저는 기분 풀려고요.
누군지는 모르겠는데 일찐드립 치는 놈// 솔직히 텍섹종자나 WoD 설정 나불대는 종자보다 님 지금 하는 짓이 더 꼴배기 싫어요 좀
1.231// 님 그게 온라인-죽빵인 근거를 쟤가 얘기를 못하고 그냥 불쾌해 불쾌해 라고만 하는데 제가 이해가 안간다고 하면 뭔가 설명을 좀 해서 납득을 시켜줘야지 걍 비꼬면 제가 참 잘도 이해할 마음이 들겠어요
루디니가 설명을 잘해줬네요(근데 본인도 아닌데 왤케 설명을). 근데 제가 말했다시피 노잼인간=인간의 기본적 속성이라고 생각하고 쓴 글이기 때문에 딱히 비하나 모욕발언을 의도한게 아니고요. 정말 루디니 말대로 노오오력이 부족했다고 받아들인 거라면 사과하겠습니다.
죽빵 맞은 사람이 '어디가 어떻게 존나게 아팠다'라고 굳이 설명을 해서 사과를 받아내야한다고 생각하신다면 어쩔 수 없네요 저도.
라이스미스//그거야 저도 욱했으니깐요 ㅋㅋㅋ 저는 지금 223 기분 알 거 같아서 중재 중인 거.
일단 루디니 말대로 결론은 내가 능력이 부족해서 갤 떡밥을 견인을 못했다는 이야긴데 그 논리에 따라가려면 내가 떡밥을 바꾸는걸 보여줘서 '핵잼인간'인걸 보여주거나 아님 그냥 능력없단걸 인정해야하는 이지선다를 강요받아야 하는건데 당연히 기분나쁘지 않겠음?
ㄴ그게 안 되면 서울대 담배녀 같은 사건도 일어나서요. 죽빵조차 아닐 수도 있거든요 현실은
qq// 님 이건 일단 진짜 죽빵이 아니며 오해가 생기기 쉬운 인터넷 댓글이에요. 자꾸 실제 죽빵하고 동치시키지 마시고 설명을 당연히 해야죠.
아 qq님 보고 이야기한 겁니다
223.62// 미안합니다. 님 능력이 부족했다는 뜻 아닙니다.
우리 모두 텍섹을 이기지 못했다는 의미였음
캬. 자기말에 남이 기분상해도 상한놈이 납득을 시키라고 요구하시는 일찐님 미쵸~ 강간피해자가 강간당한거 묘사하라 시키실 패기구요. 남들 다 말투 좆같다고 해도 안통하구요~
223.62// 기분이 왜 상했는지 알려줘야 한다는 뜻이었습니다. 어디서 실제 강간하고 인터넷 댓글을 동치시키는지? 비유법 쓰지 마셔...
님들아 현실의 엄존하는 피해랑, 인터넷 댓글에서 생기는 분쟁이랑 똑같은 선에 놓으면 안됩니다 좀...
인터넷 댓글이면 말 좀 심하게 해도 되고, 오해를 할 수 있는 소지가 있지만 뭐 인터넷 댓글의 속성이니 걍 좋게좋게 갑시다, 라는 사상을 가지고 계신거면 저랑은 좀 생각이 다른것같네요.
223.62// 실제로 강간은 아니지만 전 비슷한 걸 봐서... 그 이후로 안 믿습니다. 심지어 여긴 인터넷인데요
qq/제가 그래서 언제 좋게좋게 가자고 했나요? 그런 말은 한 적 없습니다
공격적인 어조로 말씀하시면서도 인터넷 댓글이니 오해하지 말아라, 라고 계속 말씀하시는데 그런 사상이 기저에 깔린게 아닐까, 하고 생각했어요. 익명성에 기대어 말을 공격적으로 하면 듣는 사람이 찰떡같이 순화해서 알아들어야했던거군요.
qq// 아뇨. 순화해서 알아듣거나 그럴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상대의 말 때문에 기분이 나쁜데 상대가 이해를 전혀 못하고 있다면 그걸 정확하게 말하기는 해야죠. 제가 뭐 독심술사도 아니고, 얼굴 맞대고 대화하는 것도 아니니까요. 걍 근거는 없는데 사과해! 사과해! 하면 상대는 ??? 말고 뭐 다른 반응 할 수 있나요.
qq// 애초에 공격성의 정의가 둘이 다른데여... 더 마음약한 쪽을 배려하라는 뜻인가요?
그리고 저는 제가 공격적인 어조라고 생각도 안하거든요.
제가 불쾌한 부분이 거기에요. 누가 들으면 굳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기분이 나쁠만한 어조를 스스로 공격적이라고 여기지 않는거요. 라이스미스님의 생각으로는 난생 처음 보는 사람이 자신한테 욕을 하면 굳이 그 비속어의 뜻을 정확히 찾아내서 욕을 한 사람에게 일일이 설명해서 사과를 요구해야 하는거였군요. 저같으면 똑같이 욕을 해줄텐데 말입니다. 내 어조가 왜 공격적이냐고 발끈하시기 전에 스스로 언어 습관을 돌이켜 보는건 어떨까요.
라이스미스가 단정적인 말투를 많이 쓰고 해결책이나 능력에 대한 용어를 자주 쓰는편이라 위에서 나온 말대로 능력에 대한 의문을 던지는걸로 많이 들리긴 함
qq// 네, 이건 제가 볼 때 한국과 제가 학습한 문화의 차이가 큰 거 같고요(여기서만 겪는 일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실제 죽빵을 날린 것이 아니듯이 욕이나 비속어를 쓴 적도 없어요. 자꾸 부정확한 사실을 얘기하지 맙시다. 님 머릿속에서 그게 욕처럼 보였을 수는 있지만, 아닌 건 아닌 거에요.
그리고 자기의 능력에 콤플렉스가 없는 사람이었다고 해도 남에게서 니가 능력이 없어서 그렇다는 식의 말을 듣고 기분 안나쁠 사람은 극히 드뭄
아무래도 둘의 근본적인 전제가 다르니 걍 갈 길 가는 게 빠를 듯
ㄴ평범한 말 한마디가 누군가에겐 모욕적인 언사로 여겨질 수 있다는 건 끝까지 인정 안하시네요.
그런듯. 근본적인 사고 체계가 다른듯.
qq의 죽빵이란 비유는 폭력 (비속어나 인신공격등) 을 가지고 비유한 부분이 아니라 선제공격이라는 의미로 쓴거라고 생각하는데...
qq// 굳이 설명하지 않더라도 기분이 나쁠만한 어조<< 가 뭔가요? 저는 욕이나 비속어도 안 썼는데, 누가 설명해 주지 않으면 그게 왜 기분이 나쁜지 이해를 못 하는 게 당연합니다.
qq// 평범한 말 한마디가 왜 모욕적인지, 근거를 들어서 설명을 좀 하세요...루디니처럼...그냥 막연하게 너 말하는거 기분나빠...이런 식의 말은 저도 할 수 있어요. 님의 평범한 말 한마디가 제겐 매우 모욕적이네요 << 뭔 의미가 있는지...
아까 강간피해자에게 말하는것도 분명히 피해를 입은 상대방에게 그 부분을 설명하게 강요하는 걸 가지고 비유한것같고...물론 법제도적 문제때문에 증언을 구하는거라서 약간 미묘한 비유지만 뭘 이야기하고 싶은건진 알겠음
확실히 근데 qq씨도 저 위의 루디니 씨나 210.99씨처럼 어떤 부분이 문제가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좀 집어서 말해주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문제를 납득시키려면. 싫으면 걍 무시하고 가고
그리고 자꾸만 강간이나 실제 죽빵처럼, 현실의 폭행을 인터넷 댓글에 호출해서 실제 존재하는 피해자를 모욕하지 맙시다
그리고 라이스미스 아재. 한국하고의 문제가 아닌것같아요. 그냥 님이 말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지 않은것같음
그냥 제 존재와 말투 자체가 기분이 나쁘면, 그냥 그렇다고 하면 돼요. 제가 뭐 절 좋아하라고 요구했나요; 문화나 가치관이 안맞아서 존나 꼴뵈기 싫을 수도 있는 거지.
210.99// 그건 제가 외국 유학 오래 했거나 외국인 친구들과 얘기할 때는 이런 문제를 거의 겪지 않아서 경험적으로 내린 결론입니다
ㄴ 그 말 자체는 틀린말은 아닌데 댓글들만 살펴봐도 갑자기 끼어들어서 본인 표현대로 지적질을 해놓고 거르라고 하는건 좀 아이러니하지 않음?
210.99// 아니 글을 써서 댓글을 달았고, 욕도 비속어도 안 썼고, 의도대로 전달되진 않았지만 의도도 남을 주제넘게 가르치려는 게 아니었는데 그게 왜 지적질인가요;; 라이스미스는 댓글 달지 말라고 본문에 명시라도 했나;
저는 댓글도 달면 안되는 일진인가
아 생각해보니 비속어 하나 썼어요 ㅈ이라고...그건 미안하네요...
ㄴ 아니 그게 아니고..; 지적질이라는 표현은 님 댓글에서 인용해온거에요. 그리고 님이 의견을 표명하는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입을 막으려고 하지 않았는데요.
ㄴ갑자기 끼어든 것도, 지적질도 아니라고 한 거에요...
뭔가 라이스미스 아재는 프로그래밍 언어로 말하는 느낌이다. 나쁜 뜻은 아니고, 사양대로 딱딱 떨어지게 말하는 그런 느낌
아무튼 좀 우울하네여 저는 일진인가보다
자숙 하겠습니다
아재 그게... 그런 느낌을 공유할 수 있는 사람들이면 괜찮은데 세상의 대부분은 안 그렇더라구요... 암튼 힘내세양
115//동감하는 바.
ㄴ음, 내 말은...난입해서 의견을 말하는것도, 본문에 동의하거나 혹은 동의 안하는것도 아재의 자유고 누구도 거기에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았단거에요. 다른 사람들 말대로 그 소통중에 노오력이 부족해서 그렇다는 뉘앙스로 받아들여지는 부분이 있었기 때문에 (오해라고 말하셨지만) 사람들이 공격적으로 받아들인거죠.
ㄴ그 부분은 이해해서 사과를 했어요. 하지만 저는 난입하지는 않았다고 생각...사실 이 글에 맨처음 댓글단게 나임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보면. 이렇게 오해된거죠. -그래서 여기서 불평만 해서 뭐가 바뀜? 니가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건데 더 노오력을 해서 잘했으면 떡밥이 바뀌겠지. 아니라고? 그럼 지금 해서 니 능력을 증명해봐.- 이렇게 사람들이 생각했다면 당연히 시비로 생각하지 않겠어요?
물론 존나 공감능력이 부족해서 "이해가 안되네양!" 하고 있는 저를 보면 벽에 말하는 듯한 답답함을 느끼며 어디서 이런게 갑툭튀했나 생각할 수도 있긴 하겠죠
그래요. 난입이라는 말은 내 실수입니다.
어쨌거나 난입을 했건 안했건, 제 말의 포인트는 윗윗댓글인거죠. 오해한 부분을 넣고 보면 사람들이 시비라고 생각한것도 근거가 있단거.
알아요. 그게 근거가 없다고 생각했으면 사과 안 했겠죠.
알았으면 전 더 할 말은 없습니다
병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