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턀갤의 사람들은 항상 네크로맨서로 많은 언데드들을 다루길 원했고, 조폭네크를 만들고 싶어했다
하지만 강령술 주문 등은 집중주문이 아니어도 전투중 자주 쓰는게 어렵다는 등의 이유로 기피되었다.
하지만, 당신이 조폭네크를 꿈꾸고 있다면 언데드 군세를 이끌 방법은 바로 바다에 있다.
솔트마쉬의 해적은 원래 어드밴처 북이지만 부족한 해상전 규칙을 보충하는 서플로도 사용된다.
부록엔 해상전 규칙이 있어 항해 규칙과 함선 예시, 함선 강화 업그레이드 등이 나와있다.
우리는 그 강화 옵션 중 '끝없는 노동의 뼈'를 주목해야 한다.
The bones of ancient, mysterious creatures festoon the ship. Potent runes crawl across these remains, emitting a sickly green radiance. When a humanoid dies aboard the ship, that creature must make a DC 12 Wisdom saving throw. On a successful save, it dies as normal. If it fails, it immediately rises as a zombie obedient to the ship’s captain. The zombie gains a working knowledge of the ship, allowing it to serve as a member of the crew. A number of creatures equal to the ship’s creature capacity can be animated in this manner at any given time.
바로 배 위에서 죽는 인간형 생물들은 모두 지혜 12 내성굴림을 하고 실패할때마다 좀비 부하가 된다!
심지어 함선 항해 지식도 주입받은 상태로!
그리고 인원 제한이 함선 인원 제한만큼 늘릴수 있기 때문에 몇십명도 가능하다!
생물 용량이라고 했지 승무원 제한이 아닌 것도 중요하다
당신이 이 배에 타서 할 일은 파티원의 협조를 좀 받고 죽을것 같은 사람들에게 내성굴림 불리점만 뿌려주면 된다.
고의적으로 해적이나 도적을 배로 어그로 끌어서 불러올수도 있을 것이고, 당신과 친구들이 악성향 파티라면 선상 파티를 연 다음 내성굴림이 더 약한
커머너들을 죽여 좀비로 만들어도 좋다.
육지와 다르게 쉽게 공성병기를 구비할수 있는 선상에선 낮은 스탯의 좀비라도 발리스타 등으로 높은 데미지를 뽑아낼수 있고, 언데드가 너무 많아져서 플이 늘어진다 싶으면 밑으로 내려서 노나 저으라고 해도 된다.
여러분도 마스터와 잘 쇼부보고 유령선의 선장이 되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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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텍 금화 한방이면 되는걸 주문까지 쓰네ㅋㅋㅋㅋ - dc App
아다다엔 그런 템 있었음?
캐리비안의 해적 - dc App
1을 보도록 하세용
조폭네크를 하기 힘든 건 방법의 문제가 아니라 존나 오래 걸린다는 현실적 문제인데
언데드 만드는게 오래걸린다는거면 선상파티에 독탄 음식 가져오거나 글에 나온대로 해서 죽이기만 해도 늘릴수 있는거고 언데드 컨트롤은 해상전 룰이 승무원 하나하나 조종하는게 아니라 함포 발사/배 방향 전환/전진/발리스타 등등 선택지를 인원수가 많을수록 한턴에 더 많이 하게되는거라 하나하나 조종하는게 아님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