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적 화력에 대한 기대를 떨치고 전투(전략)에 임하게 되기까지 플레이어가 D&D 모험가로서 각성하는데 시간이 제법 드는 듯. 대부분의 클래스마다 순간적 화력에 대한 시스템이 있는데 액션 서지, 스닉 어택, 스마이트, 파이어볼 같은 것들. 이게 없거나 부실한 클래스들이 멀티클래스, 딜상승 피트(그웨마/샤슈), 파볼 마법 사용에 대해 갈증이 있는 거지. 근데 게임(전투 인카운터)에 시간을 꽤 쏟아보면 순간적 화력이 없어도 버프/디버프를 쌓거나 적을 무력화하거나 소셜 스킬을 쓰거나 전장 환경을 이용하거나 정치적으로 모략하는 등의 방식으로 승리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순간적 화력에 대한 요구도 줄어드는 거고
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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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적 화력에 대한 기대를 떨치고 전투(전략)에 임하게 되기까지 플레이어가 D&D 모험가로서 각성하는데 시간이 제법 드는 듯. 대부분의 클래스마다 순간적 화력에 대한 시스템이 있는데 액션 서지, 스닉 어택, 스마이트, 파이어볼 같은 것들. 이게 없거나 부실한 클래스들이 멀티클래스, 딜상승 피트(그웨마/샤슈), 파볼 마법 사용에 대해 갈증이 있는 거지. 근데 게임(전투 인카운터)에 시간을 꽤 쏟아보면 순간적 화력이 없어도 버프/디버프를 쌓거나 적을 무력화하거나 소셜 스킬을 쓰거나 전장 환경을 이용하거나 정치적으로 모략하는 등의 방식으로 승리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니까 순간적 화력에 대한 요구도 줄어드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