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사실이라고 치고, 그 때 안 좋은 일이 있었고 안타까운 일인 것도 맞는데
상표 출원은 출원 제안을 백룡이 했다고 한들 얘네가 대처를 잘했나? 그것도 아니고.
책이 구린게 스노우볼이라고 하는데, 그럼 그 이후에 개선하려는 모습을 보였는지도 모르겠음. 5판 말아먹은건 상품 질 문제도 있었지만 파도파도 나오는 오탈자 문제가 컸잖아... 만회하려고 노력은 커녕 약속한 서플도 감감 무소식이다 판권이나 회수당하고.
속죄까지 언급하면서 대체 저 글을 통해 얻으려는 게 뭔지 모르겠음. 민심을 통한 백룡 압박? 근데 나는 백룡 대신 티알클이 가지고 간다고 한들 티알클이라고 신뢰가 가지는 않거든.
뭘 바라 티알클이 깨끗하니 결백하니 그런게 아니라 문자 그대로 백룡을 고로시하고 싶다는거지. 그거 말곤 읽혀지는게 없는데 그냥
애초에 한쪽 의견일 뿐이라 확실한건 없지 아직
티알클 옹호도 딱히 아니지 않나?
나쁜 짓 하던 놈들이 어디서 당해서 배워온거라 해도 나쁜 짓 한 것 자체는 그놈들 잘못이지
저게 어디가 티알클 옹호냐
원한 임마 원한
뭐 글 쓴 사람이 티알클 입장에서 쓴 거니까 그렇기는 한데 결국 둘 다 병신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백룡이 더 한 새끼인 거고 티알클이 덜한 새끼인 거지.
글을 읽으셨습니까...?
저건 진짜 자신의 병신짓과 치부를 밝혀서라도 백룡을 고로시 해 버리겠다는 그야말로 죽창의 정신임... 오랜만에 보는 바람직한 고로시의 자세라고 할 수 있지
니는 백룡 책 퀄리티 보고도 고소하단 생각 안 드나?
병신 둘이서 싸우는 꼴이라서 고소하고 말고 할것도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