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게 사실이라고 치고, 그 때 안 좋은 일이 있었고 안타까운 일인 것도 맞는데

상표 출원은 출원 제안을 백룡이 했다고 한들 얘네가 대처를 잘했나? 그것도 아니고.

책이 구린게 스노우볼이라고 하는데, 그럼 그 이후에 개선하려는 모습을 보였는지도 모르겠음. 5판 말아먹은건 상품 질 문제도 있었지만 파도파도 나오는 오탈자 문제가 컸잖아... 만회하려고 노력은 커녕 약속한 서플도 감감 무소식이다 판권이나 회수당하고.


속죄까지 언급하면서 대체 저 글을 통해 얻으려는 게 뭔지 모르겠음. 민심을 통한 백룡 압박? 근데 나는 백룡 대신 티알클이 가지고 간다고 한들 티알클이라고 신뢰가 가지는 않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