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문해력이 달려서 그런지 화이트드래곤퍼블리싱 트위터로 올라온 글 보니까 뭐라는 건지 모르겠고 현기증만 남 그래서 1500만원 들고 나른 그 사람 애 얘기는 왜 꺼낸 거임?
댓글 23
그냥 까고 말하면 화이트드래곤 걸러라만 알면 될듯
익명(223.39)2022-03-14 09:49
미니의 글을 보면 나는 에어에게 원한이 깊다인데, 무슨 원한인지 잘 설명이 안되있고 치부를 언급한게 중심임.
내용을 보면 직장을 관두었는데, 에어가 잠적했고, 나도 스트레스로 덩달아 잠적, 나중에 티알클과 이야기해보니 당시에 1500 들고 날라서 잠적한거더라.
마우스빌런(175.193)2022-03-1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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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 믿고 직장을 관두었지만 에어를 신뢰하던 사이라 잠적해도 그만한 사정이 있겠거니 했는데, 알고보니 통수 거하게치고 잠적한거라 원한이 생긴듯함.
이후로는 추적을 못하니 신경 끄고 살다가 기어룽이나 루날 글 보고 백룡=에어란 확신이 들어서 글 쓴거고
마우스빌런(175.193)2022-03-14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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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룡 트위터 글을 보면 백룡과 hallpark11은 같은 사람이 아니며, 에어와 친분은 있을뿐리라고 적음. 즉, 백룡과 에어가 다른 사람이라는 것만 해명하고 있음
마우스빌런(175.193)2022-03-14 10:14
답글
솔직히 말 하는거 정리해보면 티알클 입장에선 저 미니라는 사람한테도 배신당한건 마찬가지일텐데 티알클 대변하듯 구도 짜는게 좀 웃기긴 함 ㅋㅋㅋ
익명(106.242)2022-03-14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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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게 백룡=에어가 아니라는 해명이 되는 거임?
익명(118.235)2022-03-1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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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본인 말로는 아니라니까 아닌거겠지? 근데 이제와선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해명문 자체를 ㅈ같이 써놔서 차라리 시치미 때고 모르쇠 하는것보다도 더 신뢰성이 떨어진다는거임
익명(106.242)2022-03-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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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룡 본인 이름을 박*정으로 밝혔고,
차후 루날의 트윗엔 박*희라고 하니 아직 진실은 잘 모르겠당임.
밑에 댓글보면 전화번호 2개 받았다고 하고.
전화번호 2개나 삼자대면 해도 대역알바 얼마든지 쓸 수 있지. 루날이나 기어룽이 만난적 있다면 4자대면정도 가야 확정 가능할듯.
마우스빌런(175.193)2022-03-14 11:22
저격글쓴 본인이고.. 14년당시 에어가 돌아와서 티알클이랑 같이 이거저거 함. 그중 핵심이 v20이고 사실 그당시 티알클은 아마추어 집단에 가까워서 그정도할 역량은 아니었음. 근데 그때 판권따오는거에 깊게 관여했고, 나한테도 같이 일하자고 해서 홀라당 넘어가서 다시 들어간 회사를 한달만에 관뒀는데 사라짐.
익명(220.93)2022-03-1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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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거까진 좋은데 나선 이유는 백룡사측에서 v5를 하겠다고 공공연하게 언급했다는기 결정적임.
출판사에 대해 알아보다 결국 정체까지 알아냈는데, 폭로를 안하면 문제를 일으켜도 일으키겠다 싶었고, v20때 통수치고 사라졌으면서 철저하게 자기 숨기면서 v5하려는게 너무 끔찍해서 나설수밖에 없었음
익명(220.93)2022-03-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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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룡사 해명글은 요약하면 에어=백룡이 아니다라면서 감성팔이 소설을 썼다고는 일당 믿고있고, 전화번호랍시고 백룡 에어 둘다 번호 받았지만 무서워서 못 걸겠고 공개적으로 만나는게 아떻냐고 새로 트윗한 상태임
익명(220.93)2022-03-14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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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알클이랑은 인세인 나온 직후에 말그대로 내가 런을 한거고, 2년쯤 뒤에 만나서 풀긴 했지만 사실상 "안 뒤졌으면 됐다"였고 같이 알피지관련 일을 다시하거나 정보를 들은게 없음. 정체 알고 연락했을때도 티알클측에선 엄밀히 말해서 돈만 받으면 된다였는데 그러면 말할사람이 나밖에 없구나 싶어서 나선거임
익명(220.93)2022-03-1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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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결과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백룡=에어 라는 기준으로 말하자면 위험한 사람이고, 못 믿을 사람이니 백룡사 거르고, 좋아하는 룰 판권 넘어가지 않게 비는게 좋다란거지
익명(220.93)2022-03-14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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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한의 핵심은 회사를 관둔게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v5를 너같은 놈이 더럽히지 말아줘인건가요?
마우스빌런(175.193)2022-03-1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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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더 큽니다. V20 당시에 망쳐놓은 스노우볼이 한두개가 아닌데 다시 나타나서 정체 꽁꽁 숨긴체로 v5하려는데 과거행적을 아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참을수 있을까요..vtm은 제 최애룰이고, 다른 사람은 몰라도 에어님은 그룰을 정발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업보가 있으니까요.
익명(220.93)2022-03-14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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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씨 아직 연락은 안해본 거죠?
본인인지 아닌지 확인하려면 통화가 가장 확실한데 솔직히 나같아도 하기 싫을 거 같긴 함
익명(118.235)2022-03-14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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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사람과 사람간 문제고 그냥 통화 하는것보단 직접 만나서 삼자대면으로 잘 이야기 해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한데...뭐 쉬운 방법은 아니니까
익명(106.242)2022-03-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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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전화하는것도 무섭고 내번호를 알려주는것도 무서움.
한번 돌아왔을때 풀었던 썰도 무섭고, 치정극 있었는대도 추긍안하고 믿어버린 전적도 있고, 받은 dm 공개는 못하지만 내 번호를 알으내려한다는 인상을 받았음.
그래서 티알클이랑 같이해서 오프라인으로 보자고 트윗을 한 상태고, 솔직히 나오지않을거라고 생각은 함.
익명(220.93)2022-03-14 11:16
말투도 좀 오락가락하고 오타도 많은데 이해바람.
폭로한 시점에서 내 목적은 어느정도는 달성했음. 나는 뭐 돈 받을것도 없고 처음부터 공개사과 안할거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익명(220.93)2022-03-14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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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솔직히 저런 횡설수설하는 반응은 예상 못했을 거 아님
익명(118.235)2022-03-14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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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폭에 가까운 해명때문에 오히려 만족스러웠음. 행여 그 해명이 사실이라고 해도 너무한 수준이고, 그랬기때문에 동일인물이라고 확신하게됨.
익명(220.93)2022-03-1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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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자세히는 모르지만 잘 풀리길 바란다
백룡이라는 사람한테 정말로 실망했거든
사명감, 사명감. 부르짖어대는 놈이 저러는게 아주 싫어.
특히나 저딴 놈 때문에 번역 개판나서 안팔리는걸 한국은 티알시장이 가망없다고 생각할거고
그럼 진짜 티알계를 죽이는 거잖아
티알클에 비슷하게 데여서 좆같음
익명(192.119)2022-03-14 12:05
답글
티알클 역시 초기에 저사람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함. 온전히 저사람 탓도 아닐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런하고 왔을때 결국 디엔디는 펀딩했다고 알게되니 자책감도 컸음. 잘 풀릴지는 잘 모르겠음. 요번건이 커져서 사라져도 또 나타날것만 같음..
그냥 까고 말하면 화이트드래곤 걸러라만 알면 될듯
미니의 글을 보면 나는 에어에게 원한이 깊다인데, 무슨 원한인지 잘 설명이 안되있고 치부를 언급한게 중심임. 내용을 보면 직장을 관두었는데, 에어가 잠적했고, 나도 스트레스로 덩달아 잠적, 나중에 티알클과 이야기해보니 당시에 1500 들고 날라서 잠적한거더라.
에어 믿고 직장을 관두었지만 에어를 신뢰하던 사이라 잠적해도 그만한 사정이 있겠거니 했는데, 알고보니 통수 거하게치고 잠적한거라 원한이 생긴듯함. 이후로는 추적을 못하니 신경 끄고 살다가 기어룽이나 루날 글 보고 백룡=에어란 확신이 들어서 글 쓴거고
백룡 트위터 글을 보면 백룡과 hallpark11은 같은 사람이 아니며, 에어와 친분은 있을뿐리라고 적음. 즉, 백룡과 에어가 다른 사람이라는 것만 해명하고 있음
솔직히 말 하는거 정리해보면 티알클 입장에선 저 미니라는 사람한테도 배신당한건 마찬가지일텐데 티알클 대변하듯 구도 짜는게 좀 웃기긴 함 ㅋㅋㅋ
근데 저게 백룡=에어가 아니라는 해명이 되는 거임?
뭐 본인 말로는 아니라니까 아닌거겠지? 근데 이제와선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냥 해명문 자체를 ㅈ같이 써놔서 차라리 시치미 때고 모르쇠 하는것보다도 더 신뢰성이 떨어진다는거임
백룡 본인 이름을 박*정으로 밝혔고, 차후 루날의 트윗엔 박*희라고 하니 아직 진실은 잘 모르겠당임. 밑에 댓글보면 전화번호 2개 받았다고 하고. 전화번호 2개나 삼자대면 해도 대역알바 얼마든지 쓸 수 있지. 루날이나 기어룽이 만난적 있다면 4자대면정도 가야 확정 가능할듯.
저격글쓴 본인이고.. 14년당시 에어가 돌아와서 티알클이랑 같이 이거저거 함. 그중 핵심이 v20이고 사실 그당시 티알클은 아마추어 집단에 가까워서 그정도할 역량은 아니었음. 근데 그때 판권따오는거에 깊게 관여했고, 나한테도 같이 일하자고 해서 홀라당 넘어가서 다시 들어간 회사를 한달만에 관뒀는데 사라짐.
뭐 그거까진 좋은데 나선 이유는 백룡사측에서 v5를 하겠다고 공공연하게 언급했다는기 결정적임. 출판사에 대해 알아보다 결국 정체까지 알아냈는데, 폭로를 안하면 문제를 일으켜도 일으키겠다 싶었고, v20때 통수치고 사라졌으면서 철저하게 자기 숨기면서 v5하려는게 너무 끔찍해서 나설수밖에 없었음
백룡사 해명글은 요약하면 에어=백룡이 아니다라면서 감성팔이 소설을 썼다고는 일당 믿고있고, 전화번호랍시고 백룡 에어 둘다 번호 받았지만 무서워서 못 걸겠고 공개적으로 만나는게 아떻냐고 새로 트윗한 상태임
티알클이랑은 인세인 나온 직후에 말그대로 내가 런을 한거고, 2년쯤 뒤에 만나서 풀긴 했지만 사실상 "안 뒤졌으면 됐다"였고 같이 알피지관련 일을 다시하거나 정보를 들은게 없음. 정체 알고 연락했을때도 티알클측에선 엄밀히 말해서 돈만 받으면 된다였는데 그러면 말할사람이 나밖에 없구나 싶어서 나선거임
어떤 결과가 이어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백룡=에어 라는 기준으로 말하자면 위험한 사람이고, 못 믿을 사람이니 백룡사 거르고, 좋아하는 룰 판권 넘어가지 않게 비는게 좋다란거지
원한의 핵심은 회사를 관둔게 아니라 내가 사랑하는 v5를 너같은 놈이 더럽히지 말아줘인건가요?
그게 더 큽니다. V20 당시에 망쳐놓은 스노우볼이 한두개가 아닌데 다시 나타나서 정체 꽁꽁 숨긴체로 v5하려는데 과거행적을 아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참을수 있을까요..vtm은 제 최애룰이고, 다른 사람은 몰라도 에어님은 그룰을 정발해선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업보가 있으니까요.
아조씨 아직 연락은 안해본 거죠? 본인인지 아닌지 확인하려면 통화가 가장 확실한데 솔직히 나같아도 하기 싫을 거 같긴 함
이런건 사람과 사람간 문제고 그냥 통화 하는것보단 직접 만나서 삼자대면으로 잘 이야기 해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한데...뭐 쉬운 방법은 아니니까
솔직히 전화하는것도 무섭고 내번호를 알려주는것도 무서움. 한번 돌아왔을때 풀었던 썰도 무섭고, 치정극 있었는대도 추긍안하고 믿어버린 전적도 있고, 받은 dm 공개는 못하지만 내 번호를 알으내려한다는 인상을 받았음. 그래서 티알클이랑 같이해서 오프라인으로 보자고 트윗을 한 상태고, 솔직히 나오지않을거라고 생각은 함.
말투도 좀 오락가락하고 오타도 많은데 이해바람. 폭로한 시점에서 내 목적은 어느정도는 달성했음. 나는 뭐 돈 받을것도 없고 처음부터 공개사과 안할거라고 생각했기때문에...
그래도 솔직히 저런 횡설수설하는 반응은 예상 못했을 거 아님
자폭에 가까운 해명때문에 오히려 만족스러웠음. 행여 그 해명이 사실이라고 해도 너무한 수준이고, 그랬기때문에 동일인물이라고 확신하게됨.
난 자세히는 모르지만 잘 풀리길 바란다 백룡이라는 사람한테 정말로 실망했거든 사명감, 사명감. 부르짖어대는 놈이 저러는게 아주 싫어. 특히나 저딴 놈 때문에 번역 개판나서 안팔리는걸 한국은 티알시장이 가망없다고 생각할거고 그럼 진짜 티알계를 죽이는 거잖아 티알클에 비슷하게 데여서 좆같음
티알클 역시 초기에 저사람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함. 온전히 저사람 탓도 아닐거라고 생각은 하지만, 런하고 왔을때 결국 디엔디는 펀딩했다고 알게되니 자책감도 컸음. 잘 풀릴지는 잘 모르겠음. 요번건이 커져서 사라져도 또 나타날것만 같음..